2015년 3월 18일 수요일

부활에 대하여...1차 부활 (첫째 부활)...2차 부활 (마지막 부활)


부활에 대하여


  ◆ 1차 부활 (첫째 부활)
  계 20:4 『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하니 2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하리라 』
창세기를 보면 첫째 사망은 에덴동산에서 왔습니다. 창 3: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이 아담의 죽음이 첫째 사망인데, 아담을 죽게 한 그놈이 모든 인류의 생명을 자기 앞에 굴복시켜온 것이 바로 「사망권세」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롬 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리로다" 하심과 같이 예수 안으로 들어온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움을 받게 됩니다(요 5:24, 롬 8:2). 이것을 믿으므로 자녀권세를 받게 되는 것이요, 더불어 예언의 법을 지켜 미혹의 세력을 이기면 세세왕권을 받게 된다고 전하는 것이 성경을 올바르게 변론하는 것이 됩니다.
단 12:1 『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
사 26:19 『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

◆ 2차 부활 (마지막 부활)
  계 20:11 『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둘째 부활은 백보좌 심판 때인데, 신자이건 불신자이건 다 일어나 책에 기록된 대로 행위심판을 받게 됩니다. 둘째 사망이란 예수를 믿지 않고 살았던 자가 세세 불못에 가게 되는 것과 그들을 주관하던 사망과 음부마저 세세 불못에 던져지는 것을 말합니다(계 20:14).
◎ 예수님은 분명히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죄와 사망을 이길 수 있는 권세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이제 모든 성도가 부활할 것인 데는 주 안에서 목 베임 받은 자(순교자)와 변화성도(두 증인으로 표현되는 144,000)가 살아나는 1차 부활과 아담 이후로 죽었던 모든 자가 살아나 책에 기록된 자기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고 영원한 상급,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는 2차 부활이 있음을 분명히 기억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영생으로 들어가는 복락을 얻어 누려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축복이 순종자들에게 임할지어다. 아멘!   
 
  
〈막달라 마리아와 예수님〉
요한 20:16~17
〈엠마오로 가는 길〉
누가 24:13~28
〈빵을 떼시는예수〉
누가 24:30~
 
 
〈도마의 의심을 돌이키심〉
요한 20:20~29
〈바닷가에 나타나심〉
요한 21:1~7

〈사망권세 이기시고 예수 부활 하셨도다 할렐루야〉


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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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등불


『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빛의 하나님께서 마 24:4~11, 계 9:1~12절 말씀대로 마지막으로 오메가의 시험이 올 때에 세계 기독교는 마 25:1~10절 '열 처녀 비유'와 같은 현실이 될 것을 보이시며 구원받을 자와 망할 자가 갈라지게 된다는 경고를 기름준비의 교훈을 통해 강조하셨습니다.

교회가 둘로 갈라짐
열 처녀는 종말에 주 재림(혼인잔치)을 믿는 교회들이 되는데, 주 재림 시(時)에는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 즉 어두움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촛대교회가 되어야만 주님을 영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신 것입니다(계 1:13~20).

같은 맥락에서 촛대교회 역사를 이룰 주인공 단체는 누구인가를 보여주신 곳이 바로 스가랴 4장의 순금등대 역사입니다. 하늘에서 정한 뜻이 땅 위에 이루어지는 기독교 대역사(새일성가 20장 1절)에 있어 예언의 등불(=하나님의 인)을 들고 나갈 심부름꾼은 누구이냐를 보이실 때 스룹바벨(학 2:21~23) 손에 들린 머릿돌(슥 4:7), 다림줄(암 7:7~9. 슥 4:10)의 역사로 성취될 것을 확실히 기록하셨는데, 이 머릿돌과 다림줄을 쥐고 있는 제단이 곧 예언의 등불을 밝힐 수 있는 제단이 될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 될 것입니다.

사 19:19~이하를 볼 때 주 재림 시(時)에 애굽 땅 중앙제단에서 육체를 고쳐서 구원을 준다 하였고,  사 9:4~ 북방 미디안을 이긴 기드온의 역사가 봉화불의 역사였듯이, 사 9:6~7절처럼 예수님이 다윗의 왕위에 앉아서 영원토록 왕이 되실 때.....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 60:1~)

하신 기록같이 예언의 등불을 들고 일어나 빛을 발할 마지막 말세 종들이 역사할 것이 예언되어 있으니, 이 예언의 등불을 온 세계에 내어놓는 역사(다시 예언)에 동참해야 예언을 기록하신 분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얻을 수가 있게 됩니다. 영혼의 구원은 갈릴리로부터 뻗어나가는 천국복음의 빛을 받음으로써 얻게 되지만, 종말에 환난을 피하여 새 시대의 천년왕국의 백성이 될 때에는 예수님이 십자가로 승리하시고 하늘에 올라 아버지의 오른손의 책을 받아 인을 뗀 내용(계 5장)을 읽고 듣고 지킴으로써만(계 1:3) 가능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끝까지 바로 믿을 때 진실이 될 것입니다. 그분의 피를 사모한다면 그의 피값으로 귀하게 얻어낸 여호와의 책을 멸시치 말아야 합니다. 예언서는 예수님의 피로 산 책입니다. 이 책은 예수의 피로 산 백성 가운데 무서운 흑암이 들어올 때 이 흑암을 뚫고 나아갈 빛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피와 피로 산 등불의 능력입니다. 아멘!


빈 등은 쓸 데 없는 것이니 자다가도 머리를 들고 예언의 등불을 켜야 할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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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7일 토요일

무력 준비와 심판 (요엘 3 : 9~12)


무력 준비와 심판  

-요엘 3 : 9~12-

요엘 3:9 "너희는 열국에 이렇게 광포할지어다 너희는 전쟁을 준비하고 용사를 격려하고 무사로 다 가까이 나아와서 올라오게 할지어다 10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지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지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지어다 11 사면의 열국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지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12 열국은 동하여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지어다 내가 거기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로다" 





서    론
  
하나님은 심판에 대하여 무력을 준비시켜서 행하는 심판도 있고 하나님이 직접 하늘의 불로 행하시는 심판도 있는 것이다. 무력 준비로써 오는 심판은 인종이 전멸되고 남은 백성으로서 지상 왕국을 이루는 것이요, 하나님의 불이 내려서 천지를 살라버린 후에는 무궁 세계가 오는 것이다.

이제 무력 준비와 심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성경을 들어 말한다.



1. 무력 준비와 중동 전쟁 (계시록 9 : 13~17)

우리 앞에 무력 준비와 인류 전멸이 될 일이 불가피 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라도 다 아는 일이다. 그러나 성서를 통하여 볼 적에 중동 유브라데강을 중심해서 잠깐 동안 일어나는 전쟁은 결박한 네 천사가 놓이는데 이것은 년,월,일,시,에 사람(1/3을) 죽이기로 예비 했다고 하였다. 이것은 천사가 예비 했다는 것은 아니다. 천사들이 계시를 요한에게 보일적에 유브라데강을 중심하여 전쟁할 준비를 가진 세력은 넷이라고 말한 것은 4대 강국이라 보게 된다. 

이것은 평화시대를 이루는 것은 아니다. (계시록 9 : 20)을 보면 3분의 1이 죽는 전쟁에서 남은 자들은 회개치 아니하고 우상 숭배, 살인, 복술, 음행, 도둑질을 하면서 악화된 사회가 온다는 것이다. 이 전쟁은 세계를 멸망시키는 전쟁은 아니다. 4대세력이 세계에서 중심지가 되는 중동의 요새지를 탐하는데서 잠깐 일어나는 전쟁이다. 

  
이때는 서로 승부를 결하는 것보다도 큰 무서운 재앙, 인심 악화, 경제 혼란, 종교 흑암 이러한 시대를 잠깐 동안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때에는 하늘의 천사를 동원해서 택한 백성을 보호해 주는 역사가 있을 것뿐이다.(다니엘 11:40~12:1)이것은 북방과 남방 구스, 리비아(아프리카) 사람이 북방을 시종드는 일이 생겨서 서로 의합되므로 중동 전쟁은 북방의 손에서 열국이 큰 진멸을 당할 위기가 올 때 동방에서 북방을 번민케 만드는 소문이 일어난다고 말하였다. 그때 대군 미가엘이 하나님의 백성을 호위하기 위하여 일어나니 이 환란에서 살 자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라고 말했다. 이것은 전무후무한 환란이라고 했다.

  
계시록은 이와 같은 일이 있을 때 11:3에 마지막 증인이 큰 권세를 받아 재앙으로 땅을 치면서 짐승과 전쟁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 동북의 소문이라는 말과 계시록에 증인이 권세를 받아서 재앙으로 땅을 친다는 말은 동일한 역사가 될 것이다. 이때는 권세의 역사를 행하는 종이 아니고는 옳은 진리를 증거할 수 없는 때이니 종된 자의 심판이 온다고 볼 수 있다. 이때에 증거하던 종은 공중 재림하는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다.

  


2. 무력 준비와 아마겟돈 전쟁 (계시록 16 : 16~21)
  
이때는 주님이 지상 강림하는 때이다. 이 전쟁이 있으므로 세계는 진노의 심판인 불에 사름을 당하니 이것은 세계를 불태우는 무기를 사용한다는 것이다(계시록 17 : 16~18).
  
이때에 중동 전쟁이 일어날 때 권세를 행하여 증거하던 종들은 공중 재림하는 주님을 영접하여 휴거를 받게 된다. 이것이 동방에서 일어나는 역사로 이루어진 것이다(계시록 7 : 2~3). 권세로 환란중에서 역사할 때에는 거짓 선지와 적그리스도와 싸우는 것이다.

  
이때에 거짓 선지를 따르지 않고 권세로 역사하는 증인을 따라오던 무리는 삼년반 동안 예비처에서 양육을 받고 피난을 하게 된다. 이때에 악화된 사회가 오니 이것은 중동 전쟁이 잠간 일어났다가 협상주의로 들어가는 후삼년반이다. 이 협상이라는 것은 짐승의 표를 받도록 하는 거짓 선지자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때 피난처에 보호를 받는 자 외에는 신앙의 절개를 지킬 수 없는 박해가 온다. 누구든지 표를 안 받으면 매매도 못하고 심지어 짐승과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자는 전부 죽이는 박해 때문이다. 이것을 후 삼년반이라 한다.  이때 들림 받은 종들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여 보좌 앞에 올라가 왕국 부서가 일한데 따라서 조직이 된다.

  
후삼년반이 지난 후에 세상을 통치하러 도둑같이 시온산으로 올 때 세계를 사상으로 통치한 짐승과 거짓 선지는 멸망을 받게 되는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이다. 아마겟돈이라는 뜻은 선과 악의 큰 싸움을 뜻한 것이다.  

  
그러므로 짐승의 정치는 갑자기 망하게 되니 최후 발악으로 세계를 무력으로 불살라 버린다. 그러나 하나님 보호를 받은 백성들은 절대 무력적인 불에 살음을 당하지 않고 해변이나 혹은 밀실에서 생명을 보전한다(스바냐 2 : 6~11). 그때 세계가 불타고도 남은 자가 있으니 붉은 군대와 백마 탄 군대이다. 그때 백마탄 성도의 군대가 짐승의 군대를 쳐 없이 하는 결전을 내린다(계시록19 : 11~21).

  
이렇게 되므로 남은 자는 승전을 한 백마탄 군대와 종족이 남게 되고 누구든지 짐승의 표를 받은 자가 전멸에 들어가고 마는 것을 아마겟돈 전쟁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요엘 선지는 묵시를 볼 적에 전쟁을 위하여 무력을 준비한 다음에 심판이 온다고 보았던 것이다.

  


결    론  

금일에 극도로 사람이 무력 준비에 최고 발전을 가져온 것도 하나님이 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성서를 통하여 알 수 있다. 이것은 세계 인류의 인종을 없이 하기 위한 무력이다. 그러므로 요엘 선지도 판결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했던 것이다(요엘 3 : 14).  
  
지금 인종이 팽창해지는 것이 큰 문제라고 하는 공포도 가지고 있지만 남은 자는 심히 적다는 것을 말할 때 이사야 선지는 오빌의 금보다도 적다고 말했다(이사야 13 : 12). 우리는 금일에 무력이 완비된 현실을 볼 때 불가피한 심판은 불원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아 마 겟 돈 Armageddon



아 마 겟 돈 Armageddon

  ◈ 먼저 다음의 몇가지 사실에 동의하신다면 아마겟돈을 이해하기가 훨씬 쉬울 것입니다.
1. 하나님이 참되신 신이라면 아벨이 흘린 피로부터 최후 종말까지 악(惡)의 세력에게 억울하게 죽은 모든 성도들의 피값을 갚아주는 일이 있어야 할 것이다.

2. 구약의 택민인 이스라엘이 우상을 숭배할 때 개인이라도 멸망시켰고, 가정이라도 멸망시켰으며, 국가일지라도 강대국에 포로로 붙여 수십년, 수백년간 종살이를 시키신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종말에 예수 피로 택하여 영적 이스라엘을 만들어 은혜를 베풀었건만, 이 야곱(기독교)이 은혜를 발로 차고 최고도의 숙성된 악이요, 최종적인 미혹이며, 전 세계적인 궤휼을 행하는 자 앞에서 경배하며 그들을 따라간다면 하나님은 과연 이들을 그냥 남겨두실 것인가? 만일 그렇게 하신다면 우상숭배하여 멸망한 구약 백성에게 하나님은 고소를 당하게 될 것이다. 악의 세력도 세계적이요, 우상숭배자들도 세계적이므로 
붉은 짐승의 표를 받은 자는 누구든지 전멸시킨다는 예언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적어도 세계적인 거대한 의의 전쟁이 필요할 것이다.

3. 성경에 기록된 새 시대, 성도의 나라, 메시야 왕국에는 악인이 한명도 없으며, 전쟁도 없고,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충만한 곳임이 분명한데, 오늘날의 세계는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들로부터 무신론자들, 이방신을 믿는 자들로 꽉 차 있는 현실이다. 이 땅의 모습과 새 시대와는 너무나 큰 괴리가 있게 된다. 이 괴리는 악을 청소하지 않고는 좁혀질 수 없는 것이니 선과 악을 가리는 어떤 강한 역사가 있어야만 할 것이다(사 7:15). 그러려면 이날까지 
공의의 역사를 위해 사용해오던 마귀를 완전히 없애는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마귀에게 순종하던 자를 마귀와 같이 없애 버리고 하나님만 의뢰하는 남은 자로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필연적인 인종 전멸의 심판이 구약 모든 예언서 곳곳에 기록된 그대로 이루어져야만 할 것이다. 아직 이러한 일은 일어난 적이 없거니와 악의 세력은 날이 갈수록 제 세상인양 득세하고 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데 이 모순된 현실이 영원할 수 있단 말인가? 물로 세상을 멸하셨던 그분에게 불로 세상을 심판하시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며, 기록된 말씀을 위하여 아들까지라도 십자가에 내어준 하나님이실진대, 하물며 악의 세력이랴! 기록된 그대로 이루어지는 심판의 역사도 반드시 행하실 것이다.

4. 당신의 택한 백성들을 짐승의 피해가 없는 예비처로 인도하셨다면(계 12), 예비처 밖의 바벨적 정권과 교권을 영원히 놓아두실 수만은 없을 것이다. 백성을 잠간 피신시키실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인데, 이로써 우리는 예비처 밖에서 엄청난 피해가 있으리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게 된다. 계 11장에서 변화성도 144,000명이 하늘로 올라갔다면, 또한 계 14:1~19장, 슥 14:5, 사 13:5절의 예언처럼 내려와야만 할 것이다. 이 예언은 아직 이루어진 적이 없으며, 기록된 대로 언젠가는 이루어져야만 한다면, 이 땅의 악의 세력 곧 
열왕을 벌하는 전쟁은 반드시 우리 앞에 남아 있을 것이다.

위의 네가지 의견이 무리가 아니며, 성경이 또한 거짓이 아닌 진리의 책일진대, 세상을 통치하던 용이 잡히고(계 20:1~3) 짐승과 거짓 선지가 산 채로 불못에 던지우며 그와 함께 한 모든 군대들은 공중 새의 밥이 된다는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겔 39:1~5, 계 19:19~21). 그렇게 되는데는 다음과 같은 줄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류역사는 그 끝이 사상전으로 맺어진다는 것을 가르칠 때에 4대병마를 보이셨고(계 6장, 슥 6장), 이 인류 종말에 뚜렷한 기준을 당신의 책에 기록해 놓으실 때 이를 다림줄(암 7:7~9)이라 명하셨습니다. 다림줄이란 혼선된 세계에 기준이 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은 인간의 어떤 국경이나 민족을 따라서가 아닙니다. 이대로는 될 수 없고, 당신의 나라를 세우시기 전에, 짐승과 거짓선지의 세계적인 미혹이 있을 것인데, 누구든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붉은 짐승의 표를 받은 자는 몽땅 없앤다는 것이 최후에 결전을 짓는 아마겟돈 전쟁이란 것입니다.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의 입에서 나오는 귀신의 영이 세상 열왕을 한 곳으로 모아 만왕의 왕을 대적하지만 결국 최후의 승리는 인간의 자력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만 있다는 것을 성경은 말해줍니다. 인간 세계의 사람들 중 하나님을 향한 그 사상을 보시고 (합격된) 그들을 통하여 새로운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사 66:18 이하에도 가르치셨습니다.
기독교 종말의 심판이라는 것은 인종 전멸의 심판인데, 오늘날까지 꾀어보기 위하여 사용한 마귀를 없앰과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마귀를 순종하던 자를 마귀와 같이 없애 버리는 것을 인종 전멸의 심판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요엘 3장에서도 "열국심판"의 제목으로 보이셨던 바, "여호사밧 골짜기"란 바로 종말의 아마겟돈 심판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신이시니 (마귀는 세상의 신이 될 수 없으며) 하나님께만 오로지 마귀를 들어 쓸 권리도 있고 천사를 들어 쓸 권리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겨야할 권리도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하여 마귀와 싸우는 자를 천사를 통해 싸워주는 동시에 권세를 주어서 당신의 사람으로 승리케 하는 것입니다. 이 승리자들의 숫자를 다 합하면 144,000 이라는 것입니다(오늘날까지의 순교자는 제외된 숫자임).
계시록 16장 이하를 본다면 아마겟돈 전쟁의 구체적 모습을 더 잘 알 수 있게 됩니다. 천사가 여섯째 대접을 쏟을 때 큰 강 유브라데가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다 하였습니다. 천하 임금들이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온 귀신의 영의 이적으로 끌림을 받아 한 곳으로 모였을 때(계 16:12~14) 만왕의 왕이 도적같이 오셔서 열왕을 벌하시는데, 이 때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다" 하신 것은 들림 받은 종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종족적인 구원을 받는 자들을 가리킨 것입니다. 이들은"후 3년 반" 동안 미가엘 천사의 인도와 보호로 예비처에서 양육을 받아서 붉은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자기 옷을 지켜서 더럽히지 아니한 자들입니다. 이 때 아마겟돈 전쟁(대중 선악전)의 해를 피하기 위하여, 이들은 계 15장과 같은 위치에서 구원을 찬송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계 11장에서 예언복음을 증거하다가 "올라오라" 함을 듣고 올라간 성도들이 왕권을 가지고 지상에 내려와서 붉은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과 싸워 이기고 새 시대를 이룰 때에 백성된 자격으로 그들을 영접하여서 함께 복을 받게 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곱 대접을 쏟을 때는 큰 지진이 있되 자고 이래로 없던 지진이 나서 전 세계가 황폐되는 멸망이 오는 것을 보여주셨는데, 이것은 마지막 재앙이며 이것으로 재앙은 끝을 맺는 것입니다.
짐승의 군대가 땅과 하늘이 존재하는 최후까지 만왕의 왕 예수를 대적하여 전쟁을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들을 쳐서 없이할 책임은 변화성도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혼인 잔치에 들어가는 것은 변화성도만이 아니라 부활성도와 변화성도가 합해져 즐거운 혼인 잔치가 열리게 되므로 대 승리의 평화왕국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회개한 음악가 헨델이 작곡한 메시야의 분수령은 바로 "할렐루야" 인데, 이 곡도 아마겟돈의 결론인 계시록 19장을 노래한 것입니다. 내용을 알고 들을 때 더욱 새로움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겟돈과 피흘려 죽은 순교자+변화성도의 관계를 말하자면, 변화성도의 사명은 피값을 갚는 군대가 되어 66을 심판하는데 있고, 순교자들은 변화성도의 완전 승리로 말미암아 같이 화답하며 할렐루야로 찬송을 부르는데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계 19:1-2).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변화성도는 순교자 곧 부활성도의 동무 종으로서 부활 성도의 신앙사상으로 종말에 열매맺은 자들이기 때문이며, 이들이 부활성도의 억울한 피값을 갚는 군대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은 계 6:9-11절까지의 말씀이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순교자들의 영들이 호소할 때에 심판을 독촉하는 것은 어서 자기들의 억울한 피 값을 갚아 달라는 것입니다. 이 일을 666을 이기고 승리한 변화성도 144,000 이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새일성가 13장
주님께서 "동무 종들과 형제들로 수가 찰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씀한 것은 종말의 사명자가 하나님의 인을 맞을 때까지(계 7:3) 기다리라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말씀을 종합해볼 때 
"아마겟돈"이란 인류 최종적인 심판으로써, 가인에게 억울한 피를 흘린 아벨 때로부터 심판 때까지의 성도의 억울한 피값을 갚는 결전임을 알 수 있으며, 노아 홍수 심판이나 요엘 3장의 "여호사밧 골짜기"는 모두가 인류 종말에 있을 심판을 미리 보여준 것이라는 것도 알 수가 있게 됩니다(사 46:10, 롬 15:4, 고전 10:6,11). 
완전한 새 시대를 이루는 데 있어서 세상을 불로 사르는 일이 반드시 선행될 것을 증거하며 "아마겟돈" 전쟁"에 관한 변론을 마칩니다.

실존하는 "불심판"을 비유로 해석해 버리는 이단들의 미혹을 이기기 위하여 다음의 구절들을 칼과 같이 쪼개어 변론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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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3일 화요일

부활 성도와 변화 성도의 사명이 다르다는 것을 아십니까? (계 20:4-6)


(문) 8. 부활 성도와 변화 성도의 사명이 다르다는 것을 아십니까?


(계 20:4-6)

(답) 부활 성도라는 것은 부활을 증거하기 위하여 순교하기까지 싸운 자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1차 부활이란 것은 왕권을 받을 자만이 해당되는 것이니 그리스도께서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시므로 임금의 머리가 되셨고(계 1:5), 부활 성도는 죽기까지 십자가를 증거했으므로 왕권을 받은 것이지요.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십자가 외에는 말하지 않는다 하였고, 그가 편지를 쓸 때에 십자가의 도라는 제목 하에서 성신의 감화를 받아 14권의 편지를 쓴 것이 신약 시대에 정통 신학 변론의 요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날까지의 신학이라는 것은 바울 서신에 의하여 세밀한 변론을 말한 것의 과정이요, 이를 문서화, 체계화시킨 것들이 신학자의 학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학설을 말한다 해도 순교적인 생활이 없다면 1차 부활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학설이 부족하고 기독교의 종말관을 모른다 해도 십자가 하나를 증거 하다가 순교한 자는 그가 아무리 집사의 한 사람이라도 스데반과 같이 왕권의 반열에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언제나 사랑하는 종은 그때 그때에 원수를 들어서 순교하도록 기회를 주었던 것입니다.

이제부터 변화 성도는 주 재림시까지 살아서 붉은 짐승과 거짓 선지와 싸움을 하면서 예언을 증거하는 것이 그 사명이니, 여기서 예언이라는 것은 은혜 시대의 예언을 말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비밀이 옛날 선지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어진다는 예언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선지는 심판과 새 시대를 목적 두고 묵시를 봤던 것이니까요.

그러므로 부활 성도가 선지서를 증거할 때는 은혜 시대에 십자가를 증거하기 위한 사명에서 선지서를 해석한 것 뿐이요, 변화 성도는 무서운 환란을 앞에 놓고 환란 가운데서 남은 자로서 새 시대에 들어갈 것을 목적 두고 선지서에 가르친 말씀 그대로 읽어서 증거하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변화 성도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지서는 환란 중에 남은 종이 증거하는 복음이요, 남은 백성이 순종해야 될 복음이니 지상에서 새로운 시대의 축복을 받게 하는 역사는 변화성도의 사명완수로서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밝히 증거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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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20. 부활성도와 변화성도에 관하여 구체적인 설명을 듣고자 합니다.

(답) '부활성도'와 '변화성도'는 계 20:4절을 볼 때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던 자들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부활은 두 번 있게 되는데, 1차 부활은 왕권 받을 자를 일으켜서 왕국의 조직을 이루어 지상통치 천년왕국을 이루기 위한 목적에서 행해지는 부활이요, 마지막 부활인 심판의 부활은 천국에 들어갈 자와 지옥에 떨어질 자를 다 부활시켜 행함에 따라 심판하되 영원한 천국과 영벌의 지옥으로 갈라 세워 들어보낼 목적에서 행해지는 부활입니다. 이미 구원(영혼구원)을 받은 죽은 자들 중에 1차 부활에 참여할 자는 왕권의 반열에 들게 될 자요, 마지막 부활에 참여할 자는 천국의 시민권을 받을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1차 부활자는 두 부류인데, 이미 죽은 순교자와 앞으로 죽을 144,000명이 해당됩니다. 여기서 순교자를 '부활성도'라, 144,000명을 '변화성도'라 말합니다.

부활성도는 단순히 믿고 구원받은 자가 아니요, 구원받은 자 중에도 남을 살리기 위하여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며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이미 구원받고 죽은 자들 중에는 이들만 1차 부활에 참여하게 됩니다.

변화성도는 주님 재림 시(時)까지 말씀을 증거하되 기독교 종말에 대한 모든 묵시의 말씀을 계시록에 입각하여 다시 예언하는 자들입니다. 이 때 이들의 증거를 듣고 순종하는 자들(흰무리)이 환난 가운데서 보호를 받고 새 시대의 백성으로 들어가 바다의 모래같이 번창하게 되는 것이요, 변화성도는 말씀을 증거하던 끝에 짐승 손에 죽었다가(계 11:7) 공중에 나타나시는 주님을 영접하여 변화 승천한 후, 왕국 조직의 반열을 이루어 지상 강림할 때 계 19:19절 이하와 같이 짐승의 군대를 쳐 없애는 백마 군대가 되어 내려와 대승리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 부활성도(순교자)들은 이 일에 감사하면서 화답하되 계 19:1~5절과 같이 노래하면서 혼인 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부활성도는 부활성도의 사명에 따른 왕권 반열이 있고, 변화성도는 변화성도의 사명에 따른 반열이 있게 되므로 복음(천국복음, 영원한복음)으로 인하여 순교한 모든 자들은 예수님과 더불어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게 됩니다.

변화성도는 지상에서 '이스라엘'(=이긴 자)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그 자손이 지상 축복을 받는 새 시대의 왕족을 이루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새 시대라는 '천년왕국'은 변화성도의 사명에 의해 이루어진 곳이므로 그 모든 백성(계 7:9~17)은 다 변화성도의 열매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1차 부활자들이 지상의 통치권을 받되 부활성도는 예수님 정치의 문관과 같은 반열이 되고, 변화성도는 무관과 같은 반열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나라에도 대통령 계통의 반열이 있고, 군부 총사령관 계통의 반열이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 때 변화성도는 그 사명이 원수를 갚는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를 가지고 큰 군대를 이루어 싸우던 사람들이므로 그 싸움(무관적 역할)에 따라 반열이 조직되게 됩니다.

변화성도의 무리는 것은 각개 전투를 하는 자가 아니요, 주 재림 시에 대표적인 사람의 지도하에서 하나같이 움직이다가 하나같이 들림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좀더 세밀히 말하자면, 부활성도는 베드로의 사명 계통에서 이루어진 반열이되, 2000년간 역사해 온 천국복음 전파자들의 종적인 나열이지만, 변화성도는 뢰자(사도요한;보아너게)의 사명 계통에서 이루어진 반열이되 1260일간 활동한 동 시대적 군대의 나열인 것입니다.
'뢰자(雷子)'라는 이름은 '요한'에게 준 이름인데 우뢰와 같은 권세로 피 값을 갚는다는 사명의 이름이요, '베드로'라는 이름은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운다'는 사명의 이름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의 사명 계통인 부활성도는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순교의 피를 흘린 자들이고, 요한(뢰자)의 사명 계통인 변화성도는 교회를 심판할 때에 쓰여질 군대입니다. 유념할 것은 아무리 베드로의 사명 계통에서 열매맺은 교회라도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야 새 시대에 들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진노의 날'이란 예언의 말씀에 의하여 종들과 교회를 심판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주실 적에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셨고(마 16:19), 요한 사도에게는 계시록을 줄 적에는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신 것입니다(계 22:18~19).
그러므로 베드로의 사명 계통은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것을 중심하여 역사했고, 뢰자(雷子)적인 사명 계통은 재앙의 날에 남은 종과 남은 백성을 일으켜서 지상 왕국을 이루는 대역사를 목적하여 사명을 행하게 됩니다.
 

남은 자! 성경에서 말하는 남은 자는 두 부류입니다.

남은 자!


- 남는 자 -

성경에서 말하는 남은 자는 두 부류입니다. 첫째는 전 세계에 주님의 모든 말씀을 다시 예언하여 증거 마치고 주님과 함께 올라갔다가 이 세상을 계시록 14~19장처럼 심판할 때 주와 함께 지상강림할 144000 주의 용사들이요, 둘째는 이들의 전도를 받고 예비처에서 후 3년 반 짐승의 박해를 벗어나고 계시록 16장 같은 대접재앙과 아마겟돈을 피하여 새 시대를 차지할 흰 무리 백성들입니다. 흰옷 입은 큰 무리들(계 7:9~17)은 144,000 반열에는 들지 못하였어도 그 사상을 따르고 반대하지 않던 자들이요, 또는 이방족 중에 살며 예수를 모르다가 144,000 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여 예수 피에 옷을 씻고 구원의 무리에 합류된 자들입니다. 심판 받는 강대국들 안에도 이렇게 구원 받을 흰 무리가 많이 있습니다(렘 49:39).

다음 말씀들을 통하여 이러한 두 부류의 백성 외에는 새 시대를 그 누구도 밟을 수 없다는 것을 상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신명기 28:62 "너희가 하늘의 별같이 많았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되지 못할 것이라"

• 사사기 7: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여든 길르앗 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일만 명이었더라"  
☞ 이 중에 다시 뽑힌 300명 군대가 주의 귀한 군대인 초막절 철장권세 철장권세 용사들이다.

• 열왕기하 19:30 
"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31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피하는 자는 시온 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 열왕기하 24:14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 일만 명과 모든 공장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 새 시대는 가난하고, 빈천하고, 쫓겨나고, 절둑거리고, 인생중에 지극히 천한 자들의 차지이다.

• 열왕기하 25:11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12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 역대기하 30:6
 "보발군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 남은 자 곧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 이사야 1:7~9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 하였고 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원두밭의 상직막 같이,에워싸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 (공동번역) "7 너희의 땅은 쑥밭이 되었고 도시들은 잿더미가 되었으며 애써 농사지은 것을 남이 약탈해 가도 보고만 있어야 하니 아, 허물어진 소돔처럼 쑥밭이 되고 말았구나. 8 수도 시온은 포도밭의 초막, 참외밭의 원두막, 파수꾼의 망대처럼 외로이 남았구나. 9 만군의 야훼께서 조금이라도 살려 두시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는 모두 소돔같이, 고모라같이 되고 말았으리라."  ☞ 하나님의 긍휼

• 이사야 6: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삼키운 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 이사야 10:17 "이스라엘의 빛은 불이요 그 거룩한 자는 불꽃이라 하루 사이에 그의 형극과 질려가 소멸되며 18 그 삼림과 기름진 밭의 영광이 전부 소멸되리니 병인이 점점 쇠약하여감 같을 것이라 19 그 삼림에
 남은 나무의 수가 희소하여 아이라도 능히 계산할 수 있으리라 20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 자기를 친 자를 의뢰치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여호와를 진실히 의뢰하리니 21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22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毁滅)이 작정되었음이라"  ☞ 환난, 심판을 피한 자

• 이사야 11: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旗號)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11 그 날에 주께서 다시 손을 펴사 그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12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를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이산한 자를 모으시리니 13 에브라임의 투기는 없어지고 유다를 괴롭게 하던 자는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투기하지 아니하며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14 그들이 서으로 블레셋 사람의 어깨에 날아 앉고 함께 동방 백성을 노략하며 에돔과 모압에 손을 대며 암몬 자손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리라 15 여호와께서 애굽 해고를 말리우시고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서 그 하수를 쳐서 일곱 갈래로 나눠 신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16 그의 남아 있는 백성을 위하여 앗수르에서부터 돌아오는 대로가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게 하시리라 ☞ 세계통일 기호역사, 순의 역사를 통하여 세계의 남은 자를 모으시는 역사

• 이사야 13:11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 13:12 내가 사람을 정금보다
희소케 하며 오빌의 순금보다 희귀케 하리로다"

• 이사야 24:6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 환난, 심판을 피한 자

• 이사야 30:17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 여호와의 심판을 피한 적은 수

• 이사야 37:31~32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32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 (공동번역) "31 유다 땅에 살아 남은 자들은 땅 속으로 싱싱한 뿌리를 내릴 것이고, 땅 위에서 열매를 맺으리라. 32 살아 남은 자들이 예루살렘에서 나오고 난을 피한 자들이 시온산에서 나올 것이다. 만군의 야훼께서 열성을 부어 이 일을 이루시리라." ☞ 여호와의 열심

• 예레미야 23:3 "내가 내 양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 내어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23:4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새 시대의 씨, 번성

• 예레미야 31:7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야곱을 위하여 기뻐 노래하며
 만국의 머리 된 자(=예수)를 위하여 외쳐 전파하며 찬양하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 기도의 제목

• 예레미야 49:5 "
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두려움을 네 사방에서 네게 오게 하리니 너희 각 사람이 쫓겨서 바로 나갈 것이요 도망하는 자들을 모을 자가 없으리라 6 그러나 그 후에 내가 암몬 자손의 포로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이방 열강중 심판을 면한 자

• 예레미야 49:38
 "내가 나의 위를 엘람에 베풀고 왕과 족장들을 그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9 그러나 끝날에 이르러는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이방 열강중 심판을 면한 자

• 예레미야 52:15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빈한한 자와 성중에 남아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옮겨가고 16
 비천한 국민을 남겨 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 북방환난을 면한 자

• 에스겔 11:13
 "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 1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5 인자야 예루살렘 거민이 너의 형제 곧 너의 형제와 친속과 이스라엘 온 족속을 향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에게서 멀리 떠나라 이 땅은 우리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하신 것이라 하였나니 16 그런즉 너는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비록 그들을 멀리 이방인 가운데로 쫓고 열방에 흩었으나 그들이 이른 열방에서 내가 잠간 그들에게 성소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17 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남은 자)를 만민 가운데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열방 가운데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 18 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지라 19 내가 그들(=남은 자)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20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남은 자)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 남은 자 중에서도 남은 자

• 에스겔 17:19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유다)가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그 죄를 그 머리에 돌리되 20 내 그물을 그 위에 베풀며 내 올무에 걸리게 하여 끌고 바벨론으로 가서 나를 반역한 그 반역을 거기서 국문할지며 21 그 모든 군대에서 도망한 자들은 다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남은 자는 사방으로 흩어지리니 나 여호와가 이것을 말한 줄을 너희가 알리라 2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또 백향목 꼭대기(=사상을 지킨 자)에서 높은 가지를 취하여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순종의 종들)를 꺾어 높고 빼어난 산에 심되 23 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리니 그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백향목(=새 시대 천년왕국의 백성들)을 이룰 것이요 각양 새가 그 아래 깃들이며 그 가지 그늘에 거할지라 24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우고 마른 나무를 무성케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  ☞ 남은 자 중에서도 남은 자로 새 시대 이루심

• 요엘 2:31~32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 환난을 벗어날 자

• 아모스 5:2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 없으리로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 중에서 천 명이 나가던 성읍에는 백 명만 남고 백 명이 나가던 성읍에는 열 명만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 패역한 딸(렘 31:22) 기독교를 심판할 때 살아남는 비율

• 아모스 5: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 하나님의 긍휼

• 아모스 9:8 "보라 주 여호와 내가 범죄한 나라에 주목하여 지면에서 멸하리라 그러나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 체질하기를 곡식을 체질함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10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11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고 옛적과 같이 세우고 12 저희(=남은 자)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 때에 밭 가는 자가 곡식 베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 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저희(=남은 자)가 황무한 성읍을 건축하고 거하며 포도원들을 심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으리라 15 내가 저희(=남은 자)를 그 본토에 심으리니 저희(=새 시대를 차지한 자들)가 나의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오바댜 1:17
 "오직 시온 산에서
 피할 자가 있으리니 그 산이 거룩할 것이요 야곱 족속은 자기 기업을 누릴 것이며 18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심판권세자)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니라 19 남방 사람은 에서의 산을 얻을 것이며 평지 사람은 블레셋을 얻을 것이요 또 그들이 에브라임의 들과 사마리아의 들을 얻을 것이며 베냐민은 길르앗을 얻을 것이며 20 사로잡혔던 이스라엘의 뭇 자손은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땅을 사르밧까지 얻을 것이며 예루살렘의 사로잡혔던 자 곧 스바랏에 있는 자는 남방의 성읍들을 얻을 것이니라 21 구원자들(=144,000)이 시온 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을 심판하리니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라" ☞ 새 시대 천년왕국!  ☞ 거룩한 남은 자의 권세로 악이 소멸되고 새 시대가 건설되는 것이 성경의 정한 뜻이다.

• 미가 2:12 "야곱아 내가 정녕히 너희 무리를 다 모으며 내가 정녕히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으고 그들을 한 처소에 두기를 보스라 양 떼 같게 하며 초장의 양 떼 같게 하리니 그들의 인수가 많으므로 소리가 크게 들릴 것이며 13 길을 여는 자가 그들의 앞서 올라가고 그들은 달려서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리로 좇아 나갈 것이며 그들의 왕이 앞서 행하며 여호와께서 선두로 행하시리라"  ☞ 새 시대의 백성

• 미가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3 그러므로 임산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 형제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그 떼에게 먹여서 그들로 안연히 거하게 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 예수님의 양 떼

• 미가 5:7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에게로서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8 야곱의 남은 자는 열국 중과 여러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9 네 손이 네 대적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 144000 철장권세 사명자들

• 미가 7:18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 구속의 대상

• 스바냐 2:7 "그 지경은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지라 그들이 거기서 양 떼를 먹이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들에 누우리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을 권고하여 그 사로잡힘을 돌이킬 것임이니라"  ☞ 기업(새 땅)의 주인

• 스바냐 3:12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너의 중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지라 13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① 악을 행치 아니하며 ②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③ 입에 궤휼한 혀가 없으며 ④ 먹으며 누우나 놀라게 할 자가 없으리라"  ☞ 새 시대의 백성될 자들

• 스가랴 14:16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17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 비(은혜)를 맞는 자


• 로마서 9: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 로마서 11:2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저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송사하되 3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 데살로니카전서 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 계시록 11:13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결 론

지금까지 성경에 기록된 『남은 자』에 대해 많은 구절들을 상고해 보았습니다. 살펴본 바와 같이, 남은 자란 '환난을 피할 자', '새 시대의 백성', '고난 중에서 연단받은 자', '가련하고 빈팝한 자', '인생 중에 지극히 천한 자' '이방 열강 중 심판을 면한 자' 등을 대표하는 종합적 표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한 단어! 『남은 자』라고만 표현하지만, 그렇다고 어떤 한 부류의 사람들만으로 이루어진 무리가 아닌 것을 확인하였으며, 세계의 남은 자를 모을 증인권세자들(144,000)과, 이들의 전도를 받고 사회, 국가의 각양 각층, 각 상황에서 보호를 받아 튀어나오는 귀한 백성의 무리... 이렇게 두 부류로 나뉘게 됨도 확인하였습니다. 새 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오직 하나님의 전적인 긍휼의 덕분으로 심판을 면하여 백성 된 자들과, 주의 피를 믿고 피로 산 모든 말씀을 새겨 이 땅의 악의 세력(666)을 심판하여 이기고 세세 왕 노릇할 자들이 분명하게 나뉘어지게 됩니다.
성경은 이 두 부류 모두를 『남은 자』라고 표현하지만 남은 자 중에서도 어느 쪽에 속하게 되는지에 대하여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속에서 결정될 일이니, 우리 성도들은 각자가 맡은 직분과 사명 안에서 충성을 다 하는 일 밖에는 생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기의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의 순종하는 자들은 복 있을진저!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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