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9일 목요일

66. 인심이 나날이 변천되는 이때에 어떻게 하여야 신령한 교회를 이 땅에서 보존해 나갈 수가 있겠습니까?

(문) 66. 인심이 나날이 변천되는 이때에 어떻게 하여야 
신령한 교회를 이 땅에서 보존해 나갈 수가 있겠습니까?


(답) 이때에 신령한 교회를 유지해 나가려면 다음과 같이 하여야 됩니다.

1. 모이는 시간을 자주 가져서 그 시간에 만족한 은혜를 받아 세상의 어떤 사정이 있다 하여도 확신이 있는 소망을 가지게 되는 일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확신이 있는 소망을 말씀으로 분명히 가르치고 그 내리는 역사가 모든 교인들에게 만족한 체험이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려면 강단에 서는 종이 공중에 권세 잡은 마귀에게 아무런 피해를 당하지 않을만큼 무장이 되어 항상 은혜가 충만한 사람으로 강단에 서야 할 것입니다. 이때에 모든 심령들이 새로워지고 기뻐하는 동시에 어떠한 미혹이 와도 거기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강단에 선 지도자가 말씀 변론을 할 때에 그들에게 있던 의심의 안개가 걷혀지게 하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므로 모이는 사람들이 무슨 불평이나 냉정한 마음을 가졌다가도 없어지는 일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2. 아무런 구속이 없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요즈음 부패한 사람들이 교권을 쥐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교회를 주관해 보려는 폐단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들에게 구속을 받지 않는 교회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자유롭게 진리 운동을 하며 자유롭게 영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교회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되려면 황충 떼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교회 안을 완전히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만일 못된 분자가 섞여 있는 것을 묵인하고 그대로 둔다면 거기에 지배를 받게 되는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지금은 개인적인 구원 문제보다도 단체적인 구원 문제를 놓고 각자 각자가 정신을 차려 완전한 단체가 이루어지는 것은 교권이 아니요 말씀 권세에 목적을 두고 뭉쳐지는 단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 예언 중심으로 영계가 바로 서야 됩니다.

어떤 사람의 영계 지도나 어떤 학적인 변론을 따르지 말고 예언의 말씀이 ①이루어진 일과 ②이루어지는 일과 ③이루어질 일을 바로 알아서 모든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난제가 닥쳐올 때에 공연히 흔들리거나 당황하지 말고 더욱 말씀에서 힘을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모든 난제가 왜 오느냐는 것을 예언의 말씀에서 깨닫고 다음에는 어떠한 일이 온다는 것을 선지 예언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완전한 반석 위에 지은 집과 같이 예언의 말씀에서 완전한 신앙 체계를 세워 나가는 교회가 될 때에 날마다 새로워지는 역사를 교인들이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죽어 천당을 목적한 교회보다도 우리 앞에 새 시대가 임박하다는 것을 말씀에서 깨닫고 환란에서 살 길이 무엇이냐는 것을 예언서에서 분명히 깨닫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시대가 변천됨에 따라 더욱 신령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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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날을 작정한 하나님의 역사 -행17:22-32-

심판 날을 작정한 하나님의 역사

-행17:22-32-


하나님은 심판 날을 작정하신 일은 하나님만이 아는 일이다(마24:36).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생이 심판 날에 구원받도록 활동하는데는 어떠한 역사를 하느냐에 대하여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자세히 알고 전해야 될 책임이 있고, 또 믿고 순종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만 아는 작정한 날을 향하여 쉬지 않고 가고 있는 심판의 길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과거나 현재나 다 그 길에서 생활하다가 끝을 맺는 것이다. 죽었다가 부활하는 자도 그 날에 가서 갚음을 받을 것이다. 주님 올 때까지 살아 남은 자도 갚음을 받을 것이다.


 
1. 하나님을 찾아 발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행17:26-27)

사람은 하나님을 발견하는 데서부터 완전한 생활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금일에 많은 종교가 있지만 하나님을 바로 발견치 못하는 데서 헛된 수고를 많이 하고 있는 것이다. 바울은 아덴 땅에서 알지 못하는 신의 단을 보고 거기서 전도를 했던 것이다. 많은 종교가 다신 숭배를 하는 것은 어느 것이 참 종교인지 모르니까 덮어놓고 섬기는 것이다. 하늘에 별을 섬기고 산에서 나무를, 물에서 물을, 돌에서 돌을 섬기는 것은 참신이 누구인지 발견치 못했다는 것을 스스로 나타내는 것이다.

금일에 과학자들도 하나님을 바로 찾지 못했기 때문에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찾지 못할 적에 무신론이요, 그 하나님을 찾을 적에 완전한 지식인 것이다. 세계를 통일하는 지식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식이라는 것을 사11:9에 말씀한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찾아보려는 마음을 가진 자에게 나타나시되 중심을 보시는 것이다(마5:8). 하나님을 찾되 깨끗한 양심대로 살아보려는 마음에 있는 자에게 하나님은 자체를 나타내는 것이다. 과거에도 마음이 깨끗한 생활을 하려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지시 한 일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시대 사람에게도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옛날 시인들도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고 말한 일이 있다.

 2. 하나님은 시대를 따라 역사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회개하라는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심판하기 위한 종말의 역사이다. 과거에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복음을 듣지 못하고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자에게는 약간의 부족이 있어도 허물치를 않았던 것이다.

예를 들면 과거에 동양에 성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천애인을 부르짖는 것도 그 시대에 한 등불 같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옛 시대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지 아니했더라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역사한 사실도 있는 것이다(행10:34-35).

그러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고도 회개치 않는다면 심판을 면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복음으로 심판하기 때문에 고넬료는 복음을 받기 전에도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볼 때 베드로는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자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3.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로 하여 심판이 옴 (행17:31-32)

주님께서 부활하신 후로는 그 부활증거를 믿음을 보시고 그에게 생명의 은혜를 준 것이다. 아무리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안다 하드라도 십자가의 부활을 믿지 않는다면 이 것은 그 믿음이 영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부활하신 그리스도만으로 영생을 줄 수 있는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벧전1:3-4). 그러므로 이날까지 세계 만방에 전한 증거는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한 것뿐이다(눅24:46-47).

 4. 심판시의 증거 (계14:6-7)

이것은 심판시기에 주 강림 후에 바벨론이 하루아침에 망할 때 심판하는 영원한 복음이다. 이것은 부활을 믿는 자라도 짐승의 표를 받으면 육체적인 구원을 심판 날에 받지 못한다는 것을 증거한 것이다.

 결  론


우리는 그 날이 오기 전에 세계 만방에 전하는 역사와 그 날이 올 때 전하는 역사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부활을 모르는 아덴 사람에게 전한 말씀이 과거에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허물치 아니했거니와 지금은 회개치 안으면 멸망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와 같이 말세 증인이 할 말은 과거에는 말세관이 혼선되었어도 허물치 아니했거니와 이제 와서 만일 짐승의 표를 받으면 용서 없이 죽는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법을 시행할 때가 되기 전에는 허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에스겔 40장 : 성전에 대한 묵시(요2:19,계21:22)

# (에스겔)서는 (예레미야)서와 같이 (이사야)서의 참고서와 같습니다. 
기독교 종말에 일어날 일들을 본문을 읽기만 하여도 알수 있는 참고서와 같은 것입니다.

에스겔 40장 : 성전에 대한 묵시(요2:19,계21:22)

1.스룹바벨 촛대교회를 보임:1-4

우리가 사로잡힌지 이십 오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 사년 정월 십일 곧 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지어다 하더라  


2.성전 외정의 입구:5-27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8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척량하니 한 장대며 
9 안 문의 현관을 또 척량하니 팔척이요 그 문 벽은 이척이라 그 문의 현관이 안으로 향하였으며 
10 그 동문간의 문지기 방은 좌편에 셋이 있고 우편에 셋이 있으니 그 셋이 각각 한 척수요 그 좌우편 벽도 다 한 척수며 
11 또 그 문통을 척량하니 광이 십척이요 장이 십 삼척이며 
12 방 앞에 퇴가 있는데 이편 퇴도 일척이요 저편 퇴도 일척이며 그 방은 이편도 육척이요 저편도 육척이며 
13 그가 그 문간을 척량하니 이 방 지붕 가에서 저 방 지붕 가까지 광이 이십 오척인데 방 문은 서로 반대되었으며 
14 그가 또 현관을 척량하니 광이 이십척이요 현관 사면에 뜰이 있으며 
15 바깥 문통에서부터 안 문 현관 앞까지 오십척이며 
16 문지기 방에는 각각 닫힌 창이 있고 문안 좌우편에 있는 벽 사이에도 창이 있고 그 현관도 그러하고 그 창은 안 좌우편으로 벌여있으며 각 문 벽 위에는 종려나무를 새겼더라 
17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 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데 모두 삼십이며 
18 그 박석 깔린 땅의 위치는 각 문간의 좌우편인데 그 광이 문간 길이와 같으니 이는 아래 박석 땅이며 
19 그가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 뜰 바깥 문간 앞까지 척량하니 그 광이 일백척이며 동편과 북편이 일반이더라 
20 그가 바깥 뜰 북향한 문간의 장광을 척량하니 
21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문지기 방이 이편에도 셋이요 저편에도 셋이요 그 벽과 그 현관도 먼저 척량한 문간과 같으며 
22 그 창과 현관의 장광과 종려나무가 다 동향한 문간과 같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23 안 뜰에도 북편 문간과 동편 문간과 마주 대한 문간들이 있는데 그가 이 문간에서 맞은편 문간까지 척량하니 일백척이더라 
24 그가 또 나를 이끌고 남으로 간즉 남향한 문간이 있는데 그 벽과 현관을 척량하니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25 그 문간과 현관 좌우에 있는 창도 먼저 말한 창과 같더라 그 문간의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26 또 그리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또 이편 저편 문 벽위에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27 안 뜰에도 남향한 문간이 있는데 그가 남향한 그 문간에서 맞은편 문간까지 척량하니 일백척이더라  


3.성전 내정의 입구:28-47

28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남문으로 말미암아 안 뜰에 들어가서 그 남문간을 척량하니 척수는
29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도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0 그 사면 현관의 장은 이십 오척이요 광은 오척이며
31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32 그가 나를 데리고 안 뜰 동편으로 가서 그 문간을 척량하니 척수는
33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4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35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에 이르러 척량하니 척수는
36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다 그러하여 그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7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39 그 문의 현관 이편에 상 둘이 있고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그 위에서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희생을 잡게 한 것이며
40 그 북문 바깥 곧 입구로 올라가는 곳 이편에 상 둘이 있고 문의 현관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41 문 곁 이편에 상이 넷이 있고 저편에 상이 넷이 있어 합이 여덟상이라 그 위에서 희생을 잡는 소용이며
42 또 다듬은 돌로 만들어서 번제에 쓰는 상 넷이 있는데 각 장이 일척 반이요 광이 일척 반이요 고가 일척이라 번제의 희생을 잡을 때에 쓰는 기구가 그 위에 놓였으며
43 현관 안에는 길이가 손바닥 넓이 만한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상들에는 희생의 고기가 있더라
44 안 문안 안 뜰에는 방 둘이 있는데 북문 곁에 있는 방은 남으로 향하였고 남문 곁에 있는 방은 북으로 향하였더라
45 그가 내게 이르되 남향한 이 방은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요
46 북향한 방은 제단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라 이들은 레위의 후손 중 사독의 자손으로서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수종드는자니라 하고
47 그가 또 그 뜰을 척량하니 장이 일백척이요 광이 일백척이라 네모 반듯하며 제단은 전 앞에 있더라  


4.성전의 낭실:48,49

48 그가 나를 데리고 전문 현관에 이르러 그 문의 좌우 벽을 척량하니 광이 이편도 오척이요 저편도 오척이며 두께가 문 이편도 삼 척이요 문 저편도 삼척이며
49 그 현관의 광은 이십척이요 장은 십 일척이며 문간으로 올라가는 층계가 있고 문 벽 곁에는 기둥이 있는데 하나는 이편에 있고 하나는 저편에 있더라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겔40:3)


40~48장은 에스겔서의 결론에 대한 부분으로 학개,스가랴 선지자가 받은 스룹바벨 성전의 도본입니다.때는 에스겔이 바벨론에 잡혀간지 이십 오년(BC 598년+25=BC 573년)이요,예루살렘성이 함락된지 14년(BC 587년+14=BC573년) 즉 BC 573년이었습니다.에스겔의 몸은 바벨론에 있는데 여호와 하나님께서 영만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셔서 지극히 높은 산(모리아 산 = 축복의 산)에 내려 놓으시고 성전의 형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곳에서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계신것"(3절)을 보았습니다.이 분은 바로 재림 예수님의 모습으로 계시록 1장에서는 사도 요한에게 모습을 보이셨고,다니엘 10장에서는 다니엘에게 나타나셨습니다.재림 예수님은 놋 같이 빛나는 분으로서 심판주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더 이상 부드러운 메시야의 모습이 아니십니다.또한 재림 주님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성도들을 척량할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4절 하반부의 이스라엘(교회)은 척량대로 집을 져야 하는데,척량대로 집을 짓지 않으면 무너짐을 당하게 됩니다.

표면적 성전도 척량대로 건축을 해야 하는것처럼 이면적 성전 건축(성도의 몸이 성전)도 말씀대로 건축을 해야 합니다.구약의 표면적 성전 건축처럼 신약에서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참 이스라엘도 몸의 성전을 건축해야 합니다.마태복음 7장 21절에서 주님은 "나더러 주여 ! 주여 !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하셨고 24절에서는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하셨고 26,27절에서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하셨습니다.

모든 예언서(계시록과 선지서)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것"(계1:3)이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주신 "예언의 법"입니다.이 예언의 법을 따라가는것이 하나님의 인(계9장)을 준비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인을 준비하지 못하면 환난에 떨어지게 됩니다.



요한 계시록 강해서(부록:WCC의 정체,666 짐승의 정체,베리칩은 666이 아니다)를 무료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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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65 오늘날 무엇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고 봅니다. 기독교 안에 있는 사람보다도 밖에 있는 사람들이

(문). 65 오늘날 무엇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고 봅니다. 기독교 안에 있는 사람보다도 밖에 있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나 얻어 보려고 하는 자가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 사명자로서 그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될는지 구체적인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답]우리는 그들에게 이 시국을 바로 말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시국을 말하는데 있어서는 성경에 입각해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순서 있게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공포심을 줄 것이 아니요, 이러한 어려운 문제가 성경대로 오고 있으며 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말씀이 성경에 분명히 나타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세상이 망하는 일이 성경대로 되었다면 거기서 남은 자가 하나님의 보호로 새 땅 축복을 받게 된다는 말씀이 어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겠느냐는 강한 믿음을 가지도록 소망을 말해 주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조금도 실족함이 없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너그러운 사랑의 용서와 보호와 축복을 말해 주며 오직 우리의 살 길은 여호와의 말씀밖에 없다는 것을 강조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역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조리있게 말하는 동시에 조금이라도 흥분이나 감정에 도취되지 말고 완전 변론적인 말을 할 때에 그들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사명자의 할 일은 이러한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는 일에 전력을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의 종교적인 지도자가 되려면 나라는 자체가 괴로워하는 자들의 마음을 만족하게 해 줄 수 있는 인격을 하나님께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이 오히려 양심적인 사람들에게 실망을 주고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큰 실패인 것이다. 우리는 이 시대의 빛이 되고 힘이 되고 표적이 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 완전 무장을 갖추는 일에 전력을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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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9장 : 북방 군대의 심판

# (에스겔)서는 (예레미야)서와 같이 (이사야)서의 참고서와 같습니다. 
 기독교 종말에 일어날 일들을 본문을 읽기만 하여도 알수 있는 참고서와 같은 것입니다.

에스겔 39장 : 북방 군대의 심판 


1.이스라엘 땅에 끌어내어 북방을 심판:1-7

1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
5 네가 빈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6 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하는 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열국이 나를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2.촛대교회의 대 승리(사37:36):8-10

8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볼지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 날이 이 날이니라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한 자가 나가서 그 병기를 불 피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살과 몽둥이와 창을 취하여 칠년 동안 불 피우리라
10 이와 같이 그 병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취하지 아니하며 삼림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서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3.북방 군대의 시체 처분:11-20

11 그 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12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13 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장사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4 그들이 사람을 택하여 그 땅에 늘 순행하며 장사할 사람으로 더불어 지면에 남아 있는 시체를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일곱달 후에 그들이 살펴 보되
15 순행하는 자가 그 땅으로 통행하다가 사람의 뼈를 보면 그 곁에 표를 세워 장사하는 자로 와서 하몬곡 골짜기에 장사하게 할 것이요
16 성의 이름도 하모나라 하리라 그들이 이와 같이 그 땅을 정결케하리라
17 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지어다
18 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진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지라
19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20 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불리 먹을지니라 하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4.새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함:21-29

21 내가 내 영광을 열국 중에 나타내어 열국으로 나의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22 그 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겠고
23 열국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던 줄 알지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고 그들을 그 대적의 손에 붙여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24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가리웠었느니라
25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긍휼을 베풀지라
26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27 곧 내가 그들을 만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내어 열국 목전에서 그들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라
28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29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북방)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겔39:4)


""과 "마곡"은 많은 무리를 뜻하는데 38장 2,7절에서 곡이 북방의 대장이 된다고 말씀합니다.그들이 이스라엘에 내려오되 "강풍같이 이르고 구름같이 땅을 덮는다"(겔38:9)고 했습니다.북방은 이사야 10:5절 "화 있을진저 앗수르(북방) 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나의 분한이라"이라 했습니다.그러나 북방의 기한은 70년입니다.하나님께서 말씀하신 70년이 차면 북방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게 됩니다.다니엘서의 일곱머리 짐승국가(애굽,앗수르,바벨론,메데바사,헬라,로마,러시아)들은 항상 하나님의 백성을 훈련하는 하나님의 진노의 막대기로 사용되고 결국에는 심판받게 됩니다.이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의 사주를 받은 마귀국가들인데,마귀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훈련하는 도구로 쓰임받다가 결국 무저갱으로 들어가야 되는 운명과 같은 것입니다.

38장에서 이스라엘을 침략한 북방군대 모두가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진다"고 했습니다."볼지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 날이 이 날이니라"(8절).북방 군대가 무너지면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데 이들의 병기로 불을 피워 사르는 기간이 7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또한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달 동안이나 북방군대의 시체를 치워야 한다(12절)고 했습니다.시체들이 어찌나 많은지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들이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시는 잔치를 벌이게 된다"(17절)고 했습니다.이 말씀은 계시록 19장 17,18절과 같은 말씀입니다."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5절 말씀처럼 북방군대는 종말을 고하게 되고 이들은 각종 새와 들짐승의 밥이 되고 맙니다.북방은 곧 공산정권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정권입니다.이들의 하나님을 배척하는 무신론과 하나님의 창조를 부인하는 유물론은 마귀의 사상입니다.WCC는 북방 러시아의 공산 지도자들이 배후가 되어 계획적으로 의도된 마귀단체입니다.이들은 신본주의가 아닌 인본주의로 사람들이 듣기에 좋은 말들 즉 교회일치 운동,세계 평화,환경 보호등을 내세우며 교회들을 미혹하여 죽음의 길로 끌고 갑니다.결국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파괴하고 마귀의 길을 따라가게 만듭니다.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사회주의(포퓰리즘) 경향이 짙은 좌파로 끌려가는것은 종말의 때가 임박했음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의 70년 회복의 모습은 장차 교회(구원받은 성도들,영적 이스라엘)의 에덴 회복(새 시대,천년 왕국)을 모형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긍휼을 베푸신다(25절)고 했습니다.구원은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로 말미암는 역사입니다.성령의 역사로 충만하여 부끄러움을 품고 범한 죄를 뉘우치는 회개의 역사(26절)가 일어나고,하나님께서 그들을 만민중에서 돌아오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28절).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29절).

하나님께서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신다"고 하신 말씀은 아모스 9:9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 체질하기를 곡식을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기록한 말씀밖에 넘어가지 말라"(고전 4:6)
기록된 말씀대로 계시록과 예언서(선지서)를 전하는 것이 "다시 예언"의 사명입니다.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라라"(계 10:11).
계시록과 모든 선지서의 본문 강해 및 영상 설교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 강해서(부록:WCC의 정체,666 짐승의 정체,베리칩은 666이 아니다)를 무료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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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경 : 에스겔 38장 제 목 : 북방군대의 군비 확장

성 경 : 에스겔 38장
제 목 : 북방군대의 군비 확장




  1. 북방군대의 군비 확장: 1~7

『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

곡의 정체: 곡은 누구인가? 하는 것은 종말론에 열쇠가 된다. 성경은 종말시대에 북방의 어떤 세력이 이스라엘을 침공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욜2:1~11). 이 북방의 군대는 에스겔서에서는 "곡"이란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다. 그러면 이 "곡"은 누구인가? 2절에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이라고 하였고, 3절에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하였다. 곧 로스(Rosh), 메섹(meschech), 두발(Tubal)의 3지역을 포함한 "마곡"땅의 지도자이다.

결국 "곡"이란 북방세력은 로스, 메섹, 두발을 지배하는 하나의 포괄적인 세력이다. 그러면 이 세 지역은 어디에 있는가? 러시아에 있다. "곡"은 곧 "러시아"인가? 언어학적 증거로 찾을 수 있다.

고대 언어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윌 헬름 계세니우스 박사는 "로스"가 러시아의 어원이고, "두발"이 "두볼스크(Tobolsk)의 어원이고, "메섹"이 모스크바(Moscow)의 어원이다 라고 말하고, "이들의 종족이 분명히 현재의 러시아인을 구성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더욱 "로스"란 당시 토오라스 산맥의 북부 볼가의 주변에 살고 있던 종족들의 명칭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들로부터 러시아는 이름이 유래했지만 그 기원이나 정체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전통적으로 서구 학자들은 이들을 발트 해 연안에서 남쪽으로 이동한 뒤 키예프를 중심으로 동부 슬라브족의 통합국가를 처음으로 건설한 바랑인(人)의 일파인 스칸디나비아 지방의 바이킹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일부 서구 학자들과 함께 소련 학자들은 이들을 부족연합체를 구성했던 남동 슬라브계 부족으로 보았다. 이와 함께 키예프 왕국은 슬라브족이 세운 나라로서 바랑인의 침입으로 짧은 기간 동안 점령된 적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바이킹 곧 '노르만족" 이론은 18세기에 상트페테부르크 과학원 회원이기도 했던 고틀리프 지그프리트 바이어(1694~1738)와 아우구스트 루트비히 폰 슐뢰처(1735~1809)같은 독일의 역사문헌학자들이 처음 주장했다. 바이어와 슐뢰처는 852~1110년의 러시아 역사를 기술하고 있는 12세기의 <러시아 원초연대기 The Primary Russian Chronicle> 라는 문헌에 주로 의존했다. 이 문헌에서는 노브고로트 주민들이 자신들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노르만족인 로스(루스)족을 불러들였으며 이때부터 루스족이 지역방어에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되어 있다. 이 이론은 덴마크 문헌학자 빌헬름 톰센(1842~1927)과 독일계 러시아인 역사문헌학자 에른스트 에두아르트 쿠니크(1814~99)가 더욱 발전시켰다. 초기 아랍인들이 루스족이 사는 지역을 숲과 습지로 둘러싸인 삼림지대로 기술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고분 발굴 결과, 9~10세기 고대 도시 노브고로트 부근 일멘 호(湖)와 네바 강이 시작되는 라도가 호 부근에서 노르웨이 전사들이 살았다는 점이 확실해졌다. 따라서 이곳 발트 해 연안이 로스(루스)족의 기원지로 보인다.

그러나 소련 학자들은 <러시아 원초연대기>는 믿을 만한 문헌이 못되며, 바랑인이 이동해오기 전에 이미 동부에 사는 슬라브족이 서유럽의 카롤링거 제국에 버금가는 정교한 봉건국가를 발전시켰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루스족은 로스 강 주변에 살던 한 남부 슬라브족에 불과하게 된다.


『 4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

하나님의 원수 북방이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것 같아도 실상은 하나님께서 그 아가리에 갈고리를 걸어서 하나님 장중에서 자유롭게 조종하고 계신 것이다. 북방 곡이 종말에 대군을 거느리고 이스라엘(유다)을 치러 오지만, 그는 하나님의 갈고리에 아가리가 꿰어져 있는 자이다. 고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선민 유다는 북방 군대를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 5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6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7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지어다 』

'곡'은 이렇게 많은 민족들을 통치하는 자로서, 그 모든 민족들을 군대로 동원하여 사 10:5절같이 하나님 손에 '진노의 막대기'로 들려 한 나라 '유다'를 치고는 꺾이움 받는다.

『 8 여러 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9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같이 이르고 구름같이 땅을 덮으리라 』

 "말년"은 인간 종말에 있을 북방 공산당의 침략을 예언하신 것이다. 사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이 예언은 영적 유다인 한국에 있을 10일 환난(계2:10)이다. 영적 12지파의 대표인 유다는 동방(민2:3, 사24:14~15, 사41:2~, 사46:11)의 땅 끝에 있는 한국인데 셈의 장막의 마지막 사명 국가로서 거짓 평화(1958. 3. 18)에 속고 있으며, 하나님의 뜻은 선지국가를 만들어서 세계를 살리는 것이고, 하나님의 새 일 역사가 1958년 3월 19일부터 예표 시대를 거쳐 순의 시대로 성경대로 진행 중에 있다. 현재 한국은 세계 중에 우뚝 서는 중에 세계가 우러러보고 있으나 성경대로 갑자기 북방 환난이 쏟아진다(사29:5).

우리나라는 셈의 장막 중에 유일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땅 끝, 해 돋는 동방에 위치하고 있다(창9:26, 계7:2~). 우리나라는 1905년에 을사보호조약으로 일본에게 넘어갔고, 1910년부터 36년간 식민지 정치로 압박을 받았고 1950. 6. 25 북방의 남침으로 피를 많이 흘린 가련한 민족이다. 이제 한국을 치려고 북방이 오는 것은 모든 선지자들이 여출일구(如出一口=이구동성)로 받은 예언이다(사5:25~30, 사7:16~18, 사8:6~8, 사10:5~12, 사36:, 사37:, 렘1:13, 렘4:6, 렘6:1~2, 렘39:1~10, 겔1:4~, 욜2:1~20, 미5:5~, 합1:8). 이와 같은 환난이 예언되어 있으나 현재 이 민족은 거짓된 평화공존, 남북통일의 꿈을 꾸고 있다. 육안으로, 정치세계에서 볼 때 세계는 1989년 12월에 소련 공산당 서기장 고르바초프와 미국 대통령 부시가 정상 회담에서 냉전 종식을 선언했다.

1990년 2월에 공산당 중앙위 전체회의 공산당 독재 폐기 결의. 최고회의 대통령제 채택 결정. 1990년 3월 15일. 5년 임기의 소 연방 초대 대통령 취임. 1990년 5월에 고르비 워싱턴 방문 미.소 정상회담. 전략 핵 감축 합의. 1990년 6월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소 정상회담. 1990년 10월에 한.소 수교. 이와 같은 북방의 정치 활동을 보고 서방 세계는 전쟁이 완전히 끝이 난 줄로 크게 착각했고, 청황색(계6:7~) 정책에 속고 있는 줄을 아무도 모르고 있는 상태에 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땅에 계실 때 인자가 신랑으로 오실 때는 밤중이라고 마25:1~10에 예언하심이다.

현재 한국은 적대국이 없어졌고, 개방정책으로 모든 나라와 수교를 맺고 있다. 이렇게 되는 것은 구약 히스기야 때의 역사 곧 사39장의 예언이 이 시대의 동방역사 안에서 성취되고 있기 때문이다. 히스기야왕이 병들었다가 회복이 되니 너무나 좋아서 바벨론 원수들에게 예루살렘의 모든 비밀을 다 보여주었다가 유다 국가가 바벨론에게 70년간 포로가 되었다. 이와 같이 한국도 북방 막대기 소련에게 10일간 환난을 당할 때 9. 24 여호와의 중앙 제단에서 철장권세, 임마누엘 날개(사8:7~8) 역사로 원수를 이기고 알곡만 남아서 선지국가(출19:5~6)의 사명을 하게 되고 세계의 알곡을 순식간에 모아 들여 성경대로 시온산 정부를 건설하게 된다(사66:7~14). 구약 때 육적 유대 나라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이 침략했다. 본문에 예언한 곡, 마곡이 친 일이 없다. 그러니 본문은 인간 종말에 있을 세계적인 북방 소련의 환난에 대한 예언이다.

『 1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 11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12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

"평원의 고을들"은 무방비상태(無防備狀態)로 있는 유다(한국)나라를 말함이다.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이란 말도 역시 무장하지 않고 평화공존만 믿고 태무심한 한국을 가리킨다. 그러나 하나님은 유다의 하나님이시니 슥 2:1~6의 예언대로 1975년부터 불성곽으로 한국을 보호(초막절)하신다.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이란 것은 지리적(地理的)으로나 종교적으로 세계의 중심이 될 만한 민족을 의미한다. 육적인 율법의 중앙은 아시아에서 유대 나라지만 율법이 개혁(히9:10)되었으니 영적 유다는 동방 땅 끝에 있는 한국이다. 그래서 사19:1~ 예수님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실 때는 :19절에 애굽땅의 중앙에 여호와의 제단이 있다고 예언하셨다. 이 제단이 학2:10~23의 9. 24 제단이다.


『 13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 』

북방 곡의 군대가 장마물 같이(단11:40~45) 내려 올 때에 자본주의 국가들(부자들)이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고 생각 밖의 일이 벌어졌다고 말한다는 것이다(욜1:6~, 욜2:1~20). 이 세상에서는 신, 불신간의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지고 있지만 종들이 소경이 되어(사42:18~25) 성경을 손에 들고서도 깨닫지 못하고 거짓된 평화공존만 외치며 따라가고 있는 중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신28:47~51 "47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을 인하여 48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핍절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대적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멍에를 네 목에 메워서 필경 너를 멸할 것이라 49 곧 여호와께서 원방에서 땅 끝에서 한 민족을 독수리의 날음같이 너를 치러 오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그 언어를 알지 못하는 민족이요 50 그 용모가 흉악한 민족이라 노인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유치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51 네 육축의 새끼와 네 토지의 소산을 먹어서 필경은 너를 멸망시키며... 멸절시키리라"

율법에서도 모든 선지서에서도 북방에서 큰 환난이 올 것을 하나같이 예언하셨다.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하심은 율법은 세례 요한까지니(눅16:16)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모든 예언을 성취시키기 위함이다. 그래서 은혜 때에 예수님과 함께 천국복음에 동행하는 자가 사도들이요! 천국복음이 온 세계 중에 동방 땅 끝까지 전파되면 계시록과 예언서의 남은 이 후에 마땅히 될(계4:1~2) 영원한 복음(계14:6~)을 전하는데 동참하는 자는 선지자의 사명이 있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뜻(사14:24~)을 저버리고 인간들이 함께 모여서 인위적인 평화공존을 만들었다고 성경의 예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인위적인 평화는 인위적으로 끝을 맺는다.


『 14 인자야 너는 또 예언하여 곡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 이스라엘이 평안히 거하는 날에 네가 어찌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

"곡"은 하나님의 막대기(사10:5~12)이니 교만할 것이 없다(사10:13~19). 이스라엘은 거짓된 평화에 속아서 큰 환난이 온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생각지 않고(마24:21~22) 사단의 거짓 평화공존에 따라가는 단체인데 세계교회협의회(W.C.C)이며, 한국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라는 단체에 8개의 교단이 가입되어 있다. 알파의 미혹이 창3장의 간교한 뱀으로부터 들어와 아담의 가정을 죽였듯이 오메가의 미혹도 뱀의 후손인 7머리 10뿔(계17:7~18) 짐승에게서 1958년 3월부터 나와 45년간 거짓평화의 흑암으로 온 세계를 덮어놓았다. 이 흑암의 사단 권세를 이기는 역사가 하나님의 인의 역사이다(학2:23, 계7:2~).

『 16 구름이 땅에 덮임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

"곡"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이스라엘을 침략한다. 북방 곡은 자기의 원대로 이스라엘을 치러 오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경륜에 들어 있다(사14:24~27, 사41:4~, 사43:13).

『 17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옛적에 내 종 이스라엘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말한 사람이 네가 아니냐 그들이 그때에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그들을 치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

"옛적의 선지자들을 빙지하여" "곡"에 관한 예언을 모든 선지자가 예언하였다(신28:49~, 사10:5~12, 렘1:13~, 렘4:6~, 렘6:12~, 렘39:10, 겔1:4, 단7:7~, 욜1:6~, 욜2:20, 욜3:12~, 암5:27, 미5:5~, 나3:18~, 합1:8~, 습2:13, 습3:8, 슥4:7, 계19:1~12, 계14:~19:). 예언대로 계6:3~ 에 붉은 말이 나타났는데 땅에서 화평을 제하고 이 땅의 기독교회와 자본주의 1/3을 타도하고(계8:7~12) 현재는 거짓 평화공존으로 46년째 세계를 속이고 있다. 선지서에는 3대 절기, 3대 축복, 3대 역사가 있는데 이날까지는 유월절의 메시야 역사와 오순절의 성령 강림의 역사만 성취되었으나, 이제는 남은 역사인 성부의 초막절 곧 새 일의 심판 역사가 성취될 것이다. 계 9:3~5의 황충떼의 환난은 인 맞지 못한 종들을 심판하는 심판의 몽둥이이다.

  

2. 하나님의 진노의 형벌: 18~23

『 18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

하나님의 백성이 우상숭배하고 선지자의 말을 불신하니 하나님의 성전에서부터 심판을 행하신다. 사66:6~, 사43:28~, 벧전4:17, 계11:1~12에 성전 심판이 시작되는데 먼저 유다에서부터 계2:10같이 10일 환난이 한국(유다)에 임하게 된다. 사36:,37: 같이 유다에 앗수르(소련)가 내려 올 때 욜2:1~20같이 유다에서 금식, 성회가 일어나서 회개할 때 북방(이족, 욜1:6)이 전군은 동해 바다로 들어가고, 후군은 서해 바다로 들어가고, 시체가 이 땅에서 없어지고 그 다음에는 5개월간 전 세계 교회의 종들에게 심판이 시작되는데 하나님의 인 맞은 종들(144000명)만 남고 그 나머지 쭉정이 종들은 후3년반인 대 환난에 빠져서 교회 심판(바벨교회, 척량 받지 못한 쭉정이 양떼들)하고 마지막으로 계16:12절의 예언 같이 아마겟돈 전쟁 때 악을 제하고 선을 택하여 버터와 꿀을 주시는(사7:15), 새 천년 안식이 오게 된다(계11:15). 즉 교회 안의 원수는 북방 정권이 잡아가고 북방 정권(무신론)은 예수님께서 도적 같이 오셔서 심판하시고 짐승과 음녀, 거짓 선지자는 산채로 불 못 지옥에 던져 진다(계19:19~).

『 19 내가 투기와 맹렬한 노로 말하였거니와 그 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20 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 』

 "곡"을 멸하기 위한 하나님의 진노 심판은 다음과 같은 표현들로 예언되었다.

①"지진"이 일어남. ②모든 금수, 곤충들도 두려워 떪. ③"산", "절벽", "성벽"들이 무너짐이다. 사24:16~23에 "궤휼자의 정권 북방"을 :21~ 여호와께서 벌하시며 땅에서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하셨다. 학2:6~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예수님 재림)가 이르리니..." 또 학2:21~ "너는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것이요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印)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하셨다.

이와 같이 모든 선지자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들이 동시에 성취가 될 때가 아마겟돈 전쟁 때이다. 하나님의 새 언약(렘31:31~34)은 믿었어도 종말에 이루어질 새 일을 창조(렘31:21~22)하는 역사는 몰랐기에 육체 심판에서 아담 같이 흙으로 돌아가게 된다. 에녹, 엘리야, 예수님 같이 육체가 변화 받아 하늘로 가야 세세 왕권을 누리게 된다(1차 부활에 참예한 종들, 계20:4).

『 21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 중에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의 칼이 그 형제를 칠 것이며 22 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 하리라 23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

 "곡"의 군대가 심판을 받게 됨은 하나님의 뜻이다. 계16: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공산 사상 가진 후3년반 끝날 때의 세계)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계18장과, 계19:19~21에서 공산주의 정권의 왕들과 그 앞에서 이용당한 거짓 선지자가 산채로 불 못에 던지우고 계20:1~3절에서 붉은 용을 잡아서 심판하고 계20:4~6에 이 땅에서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새 천년 안식, 에덴동산이 회복될 때이다. 북방 "곡"의 정권은 계13:4절 같이 용이 권세를 준 정권이다. 이 짐승의 비밀이 계17:7~ 이하에 자세하게 예언되었다. 모세 때부터 지금까지 3500년간 7머리 짐승국가에 대항하여 싸운 자는 예수님 왕국에 왕권으로 들어가고 협상한 자는 육체가 이 땅에서 살 자격이 없게 된다. 그래서 종말의 광고판 말씀은 다음과 같다.

계 14:9~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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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7일 화요일

후 3년 반 = '후 3년 반'은 어떠한 시대적 배경에서 시작되는가?

후 3년 반


1. '후 3년 반'은 어떠한 시대적 배경에서 시작되는가?

여섯째 나팔불 때는 큰 환난이 중동에서 일어날 것을 보여주는 계시로, 큰 강 유브라데에서 결박한 네 천사(무력완비를 갖춘 이 땅의 4대거두 = 4대강국 미,영,불,쏘)가 결박에서 놓이게 된다. 이들은 년, 월, 일, 시에 사람 ⅓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인데, 그 군대의 수와 힘을 말할 때 마병대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계 9: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하였고, 계 9:19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하였다.

이것은 전쟁할 준비를 가지고도 맘대로 싸우지 못하고 있다가 정한 때가 되면 불가불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을 보인 것으로, 3차대전은 황충 떼의 난리를 비롯하여서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계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단 11:40절 이하를 보면 남북 대립으로 일어나는 전쟁이 마지막 환난인 것을 말하면서, 전쟁의 형편은 남방 왕이 먼저 북방 혹은 북방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나라를 찌르게 될 때 북방 왕이 물밀듯이 내려옴으로 많은 나라들이 패망케 되는 모습으로 보이셨으며, 애굽 땅도 이를 면치 못한다 하였고(이 때 자본주의 남방세력은 힘이 없을 것을 말함-겔 30:24~25)), 단 11:43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고 한 것을 보면 아프리카가 배도적인 북방 세력의 시종이 되어 마지막 환난이 일어 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세계 4대 거두가 거부권을 쥐고 평화조약이라는 형식을 지킴으로써 유지는 되고 있는 세계 평화유지책(유엔 안보리)이라는 것이 지금은 미,영,불,소,중 5대 강국에게 위임되어 있지만 중국(아람)은 이미 성경적으로 볼 때 앗수르(소련) 세력에게 망한 것이니, 종말의 환란은 성경대로 4대 거두의 움직임으로서 촉발될 것이다. 그러나 평화를 유지하려는 유엔의 노력이라는 것도 절대로 영원한 것이 될 수 없으며, 정한 때가 될 때 "평화조약"은 현재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는 중동문제로써 자동적으로 깨어지고 말게 된다. 그러나 이 전쟁은 온 세계가 하루아침에 불타는 전쟁은 아니다. 큰 무기를 쓰게 되지는 못하므로 사람 ⅓만 죽게 되는 전쟁인 것인데, 즉 말 꼬리에 있는 입에서 나가는 것으로 해하는 것, 이것은 어떤 포를 사용하는 정도로 보게 된다.  어느 편이든지 큰 무기는 쓰지는 못하는 것은 사람이란 살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 전쟁으로 궤휼자가 세계를 통일하는 '후 3년 반'이 시작되니만큼, 여섯째 나팔로 시작되는 3채대전은 매우 큰 환난이며, 이때 주님께서 공중 재림하시어 종들의 공중 휴거가 있고 택민 보호가 있게 된다.  이 때는 더 이상 회개의 역사는 있을 수 없고 마귀에게 세상을 맡겨 버리고 마는 때가 되므로 세상은 대환난의 시기로 접어들게 된다.


2. '후 3년 반'에 떨어지는 교회는 어떤 교회들인가? ... 그리고 이들의 운명은?

'후 3년 반'은 이 땅의 미혹 받은 교회가 짐승을 통하여 심판 받는 때이다. 예수 피를 믿고 중생 받아 영혼 구원 얻었어도 촛대 교회에서 외치던 예수님의 피로 사신 말씀(예언의 등불 = 다시 예언의 증거)을 무시했으니, 결과적으로 종말의 미혹인 평화공존에 속아 후 3년 반에 빠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중생 받은 자라면 여기에 빠졌다 할지라도 짐승의 표(짐승의 사상, 행위) 앞에서만큼은 절할 수가 없게 되므로 딜레마는 시작된다.

이 기간동안은 절하지 않으면 자연히 짐승의 칼 앞에 육체가 죽게 되는 것이 법이다(계 13:15~18). 이 때 중생받은 성도들의 많은 피가 흐르게 된다. 용이 144,000명과 예비처 흰무리를 놓친 뒤, 크게 분노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 계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이들은 '하나님의 계명'도 지키며 '예수의 증거'도 가졌다 했으므로 절대로 용에게 절할 수 없는 신앙을 가진 자들이다. 그러나 게으르고 미련하였기에 '예언의 등불'을 밝힐 기름을 준비하지 못하였다(마 25:3,11). 고로 '후 3년 반'에 빠져 그 죄값을 치르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용의 사주를 받아 이러한 '성도'들을 잡아 죽일 자는 누구란 말인가? 다름 아닌 계 17장의 '음녀'이다.

†. 계 17:6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그러나 붉은 짐승의 등에 올라 탄 음녀의 권세도 잠시뿐, 자기의 교권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던 야욕을 가진 음녀는 결국 짐승에게 미움을 받아 자기 역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계 12:17 "여자의 남은 자손"과 계 17:6 "음녀"는 둘 다 종교인들이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여자의 남은 자손"은 중생받은 예수님의 자녀들로서 마지막 부활 때 영생을 받는 반면, "음녀" 불못에 가게 된다. 다시 말해, 중생은 받았으나 계시록을 존중치 못한 성도는 육체가 심판받고(천년왕국 축복과 무관), 중생조차도 받지 못한 채 화려한 교권의 힘을 이용해 세상을 살아보려던 마귀의 자녀들은 영과 육이 모두 심판받는 것이다.

†. 계 17:16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 렘 4:30 "멸망을 당한 자여 네가 어떻게 하려느냐 네가 붉은 옷을 입고 금장식으로 단장하고 눈을 그려 꾸밀지라도 너의 화장한 것이 헛된 일이라 연인들이 너를 멸시하여 네 생명을 찾느니라 31 내가 소리를 들은즉 여인의 해산하는 소리 같고 초산하는 자의 고통하는 소리 같으니 이는 딸 시온의 소리라 그가 헐떡이며 그 손을 펴고 이르기를 내게 화 있도다 살륙하는 자를 인하여 나의 심령이 피곤하도다 하는도다"

†. 겔 16:37 "내가 저의 즐거워하는 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와 미워하던 모든 자를 모으되 사방에서 모아 너를 대적하게 할 것이요 또 네 벗은 몸을 그 앞에 드러내어 그들로 그것을 다 보게 할 것이며 38 내가 또 간음하고 사람의 피를 흘리는 여인을 국문함같이 너를 국문하여 진노의 피와 투기의 피를 네게 돌리고 39 내가 또 너를 그들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네 누를 헐며 네 높은 대를 훼파하며 네 의복을 벗기고 네 장식품을 빼앗고 네 몸을 벌거벗겨 버려두며 40 무리를 데리고 와서 너를 돌로 치며 칼로 찌르며 41 불로 너의 집들을 사르고 여러 여인의 목전에서 너를 벌할지라 내가 너로 곧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

대환란에 빠져 짐승과 음녀의 손에 의해 죽게 되는 성도들(계 12:17)의 죽음은 상(常)이 될 수 없다. 순교가 아니란 얘기다. 때를 놓쳤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후 3년 반'에 빠져서도 짐승의 표 앞에서 절하지 않으면 그것이 구원 얻을 조건이 되는 줄로 착각하고 있다. 아마도 종말론에 관해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대표적인 경우가 이 경우일 것이다. 이들의 죽음이 면류관의 상급이 될 수 없는 것은  이미 말세의 종들이 나와 북방의 미혹(짐승의 표)에 굴복지 말라고 목숨 바쳐 외쳤건만, 이 말세 증인들이 옛적의 모든 선지서와 계시록을 통하여 다시 예언하는 말씀을 듣지 않고 무시하다가 후 3년 반 짐승통치 아래로 떨어진 것이기 때문에, 어떤 자랑도 될 수가 없다. 올바른 죽음을 죽은 자들은 이미 다시 예언의 증거를 마치고 예수님의 "이리로 올라오라"는 말씀에 공중으로 들림 받은 144,000명 뿐이다(흰 무리는 유대인이 버린 예수를 만나 영혼구원 얻은 이방족과 같이 종말의 기독교가 놓친 잔치상에 와서 복을 받을 자들이다). 144,000이 사자처럼 일어나 목숨바쳐 외칠 때에 '흰 무리'는 회개하고 나와 예비처로 인도함을 받았지만, 대형 교단들은 그들의 전하는 말을 무시하고 "세계평화", "북방선교", "세계복음화", "종교간의 화합" 등에 열을 올리다가 바로 이 무서운 '후 3년 반'의 딜레마에 빠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비극적 현실이 오게 될 것을 교권을 의지하는 현 기독교는 짐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짐승의 표에 굴복하면 재림주께 멸망 받고, 짐승의 표에 절하지 않으면 짐승의 칼에 죽는 이 딜레마는 다시 예언의 증거를 멸시한 죄의 대가이다. 이들은 종말 예언의 법을 무시한 결과로 새 시대를 육체로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예수의 보혈을 믿고 거듭난 자들은 마지막 부활 때 예수 피를 믿은 공로로 영원무궁세계에는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7000년 지상 역사에서 잃어 버린 에덴이 회복된 시기는1000년 축복의 평화왕국! 이 한 곳 뿐인데, 이곳에 들어가기 직전 마귀의 미혹을 피하지 못하고 짐승의 통치권 아래 들어간 것은 ... 아담 하와가 범한 범죄보다도 더 큰 범죄라고 말할 수 있다. 아담 하와는 미혹이 뭔지도 몰랐고, 그들에겐 성경도 없었으나 종말을 사는 성도들에게는 6,000년간의 영적 전쟁이 기록된 신구약 보배가 있기 때문이다. 이 보배를 가지고도 믿지 못하고 미혹당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1,000년간의 안식세계가 펼쳐질 때 이들은 옥에 갇혀 있게 되는 것이다(公義이다). 이는 방주법을 몰라보고 방심하다가 노아 때 죽은 의로운 셋의 계통 사람들이 예수님이 옥에서 전도하시기까지 갇혀 있던 것에 비길 수 있다(벧전 3:19~20).

홍수가 시작된 후 노아의 사명과 방주의 귀중함을 알아보는 것이 자랑이 될 수 없듯이, 후 3년 반에 들어가서 당하는 죽음은 9.24 순의 제단에서 외치던 다시 예언을 듣지 않은 죄 값이니 결코 순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외친다. 9.24 촛대 교회를 따라오던 자들은 후 3년 반이 임하기 전, 이미 계 11장처럼 짐승과 싸우다가 변화성도로서 들림(=휴거) 받았거나(새 시대 왕권=144,000), 예비처로 들어간 상태이니(새 시대 백성=흰 옷 입은 큰 무리), 결론적으로 후 3년 반에 빠진 교회는 모두 (육체가) 심판 받아 마땅한 교회라는 것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계 11:2). (그러나 이들이라도 짐승에게 절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의해 중생받음의 여부가 갈려, 훗날 마지막 부활 때 영원무궁 세계에 들어가느냐 못가느냐가 결정난다.

그러니 알곡이라면 '후 3년 반'이 임하기 전 때와 말씀을 분별하여 종말의 흑암을 뚫고 나가는 순금등대 촛대 교회로 모여들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업은 사람이 할 수 없고, 사람이 막을 수도 없다. 오직 작정된 그대로 진행될 뿐이다. 암 9:9~ 알곡은 한 알갱이도 떨어뜨리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다. 쭉정이들은 언제나 큰 세력을 이루며, 화려하다! 유혹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들의 하는 일을 선(善)인 줄로 착각하는 것 또한 그들의 특징이다. 그러나 다림줄을 떠난 선(善)이란 있을 수 없다.

다시 강조하지만, 표를 받지 않아 짐승에 칼에 죽은 자들(영혼구원이 끝인 줄 알고 환난 때의 육체보호, 육체구원을 무시하던 교회)은 지상에 천년 안식세계가 펼쳐지는 동안 옥에 갇혀 있게 되는 것을 기억하라!

벧전 3:19~20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아무리 하나님께 의로운 제사를 드리던 의 계통이라도 노아가 방주 예비하는 날 동안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아보지 못하고 비방, 멸시할 때에 육체가 홍수에 죽고 만 사실을 깊이 상고해보시라. 그러나 훗날 예수님의 피 공로로 영혼의 살리움은 받은 것처럼..., 오늘날 아무리 예수의 피로 산 은혜 교회 백성이라도 5대 강국 때 세워진 이 시대의 말씀 성전인 애굽 땅 중앙제단, 순금등대 촛대 교회의 다시 예언하는 말씀 방주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육체는 칼에 죽고, 영혼은 지상에 안식세계 천년이 펼쳐질 동안 옥에 가 있다가 영원 무궁세계가 열리는 백보좌 심판 때 부끄러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구약 역사와 종말 역사를 관통하여 보여지는 하나님의 구원방법이다. 이는 말씀을 무시하면 인류가 그렇게도 소망하던 질병과 전쟁과 슬픔과 사망이 없는 지상 에덴(천년안식)의 땅을 결코 밟을 수 없다는 교훈이니, 성경은 구약과 벧전 3장의 말씀을 통해서 종말을 모두 고해놓은 것이다. 


마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애 2:13 "처녀 예루살렘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증거하며 무엇으로 네게 비유할꼬 처녀 시온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꼬 너의 파괴됨이 바다 같이크니 누가 너를 고칠소냐" 

교회가 심하게 파멸되고 고칠 수 없는 창상을 입는 때가 바로 '후 3년 반'이다.


3. 144,000명의 사명과 '후 3년 반'의 도래.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전 세계에 다시 예언하는 144,000의 수만 차게 되면 마귀는 땅으로 쫓겨 내려와 이 땅엔 대환난이 시작된다. 하늘에 왕권의 수가 다 차야만 주님은 다시 오신다. 그러므로 수를 채우게 하시기 위하여 주님 편에서는 강권 역사가 있게 되고, 채우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마귀 편에서도 극도의 참소가 있을 것은 당연하다. 그러므로 주 재림 전에는 영계가 극도로 혼란하게 되는 일이 반드시 있게 되며, 또한 강한 진리의 역사도 일어나게 된다.

마귀의 참소를 이긴 자들(피와 말씀 증거자들)은 왕권을 받게 된다. 구원은 일반적인 것이지만, 왕권을 소유하는 것은 마귀 참소를 이기고 나가느냐 이기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정하여지기 때문이다. 즉 우리 주님의 일은 마귀의 참소를 대항하여 싸우는 영적인 전쟁이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 "내 제자가 되려면 날마다 내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된다"고 하신 것은 마귀 참소를 이기라는 뜻으로 가르치신 말씀이 된다. 아직까지 우리 주님께서 보좌에서 슬퍼하시며 애를 쓰시고 계신 것은 마귀 침소가 있기 때문이다. ☞ 새일성가 12장  

하나님 편에서 아무리 능력을 내리시고자 하더라도 마귀 참소에 걸려 있는 사람에겐 역사할 수가 없는 것이 영계의 법칙이다. 그러나 우리가 목숨을 아끼지 않고 말씀을 증거할 때 하나님께서는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나리시는 역사로 종들을 붙들어주실 것이다. 주기도문의 내용처럼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지고야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인데는, 하늘에서 수가 차는 역사에 사람의 희생적인 역할이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이 동반된다.

참소하는 마귀와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우는 자들만으로 왕국을 이룬다는 것은 성경의 뜻이다(계 20:4).


4. 예비처와 '후 3년 반'

하나님의 왕국 건설 역사에서 그리스도의 권세가 다 이루어지면 그 때는 미가엘 대군이 용과 마귀와 사단을 하늘에서 땅으로 쫓아내리게 되므로 이 땅에 대 환난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 때 마귀가 최후 발악적인 행동을 하므로써 큰 박해가 오되 계시록 13장과 같은 박해가 오게 되는데, 즉"누구든지 짐승의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면 다 죽인다"는 것과 "그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도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하므로 이러한 박해가 올 때는 예비처에서 보호받는 일이 없고서는 새 시대를 이룰 백성의 씨가 멸절되고 말 것이다.

계시록 14∼19장까지에서 붉은 짐승과 음녀와 거기 절하며 표를 받은 자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없이 하는 심판이 있기 때문에 들림 받은 종들의 예언을 믿고 순종하여 따르면 교회는 예비처에서 '한때 두때 반때'(=후 3년 반)를 양육 받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붉은 용이 땅으로 쫓기어서 남자를 나은 여자를 핍박하지만 여자에게 독수리 같은 힘을 주시어서 이 여자가 자기 곳인 예비처로 가서 양육받으매 이 때 다시 용이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떠내려가게 하고자 하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물을 삼키는 것으로 보임은, 아무리 붉은 마귀의 세력이 강물같이 내려밀려올지라도 그 세력이 여자를 해하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하늘의 강권역사가 있을 것을 보이시는 것이니, 이것이 예비처가 있는 이유가 된다. 예비처가 있으므로 구약 모든 선지 예언이 한 줄로 가지런히 꿰어지게 된다. 사 4:2-6, 사 14:32, 사 25:3-5, 사 33:15-22, 미 5:4-6, 욜 2:32, 단 12:1-2, 슥 12:8-9절만 보아도 알 수가 있다.


5. 결론적 요약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권세를 주시어서 역사하시는 때가 구원의 날이라면, 성도의 권세를 패하게 하시는 날은 진노의 날이다. 이 진노의 날이 오게 되면 성도들은 더 이상 역사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므로 세상은 버림받게 되는 것이다. 버리는 방법은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짐승에게 주시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예언 증거를 마치게 되면(5개월 환난이 끝나면)는 증거하던 종들이 들림받아 보좌 앞에 들어가서 왕국부서가 조직되며, 그 남은 교회는 예비처에서 양육을 받게 되고, 그 나머지 인간들은 다 짐승 앞에 절할 수밖에 없는 대환난에 처한다.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 예비처 안에서 양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요, 그 밖에는 "사로잡은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하신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니, 계시록의 말씀이 이루어짐을 통하여 성도들의 중생여부와 인내의 믿음이 분명히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즉 '후 3년 반'을 통해서 참되이 중생받은 자와 무늬만 종교인이던 자가 확연히 갈라지게 된다는 말씀이다.

이 '후 3년 반' 끝에 예수님과 144,000명이 지상 강림하므로 아마겟돈 전쟁이 펼쳐지는데, 이것으로서 이 땅의 총체적 심판은 마무리되고 드디어 지상축복 새 시대, 성도의 나라, 그리스도의 왕국이 펼쳐지게 되는 것이다.

계 16:12~ 이하를 보면 여섯째 대접을 쏟을 때 큰 강 유브라데가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는데, 천하 임금들이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온 귀신의 영의 이적으로 끌림을 받아 한 곳으로 모였을 때 만왕의 왕이 도적같이 오셔서 열왕을 벌하시며, 이 때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한 것은 들림을 받은 종들(144,000)에 관한 말씀이 아니고 종족적인 구원을 받는 자(흰 옷 입은 큰 무리)들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들은 '후 3년 반' 동안 미가엘 천사의 인도와 보호로 예비처에서 양육을 받았으므로 붉은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자기 옷을 지켜서 더럽히지 아니한 자들이 될 것이다. 이 때는 아마겟돈 전쟁(대중 선악전)의 때이니, 이 때 이들은 계시록 15장과 같은 위치에서 구원을 찬송하게 된다. 다시 말하면 계시록 11장에서 예언복음을 증거하다가 "올라오라" 함을 듣고 올라간 성도들이 왕권을 가지고 지상에 내려와서 붉은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과 싸워 이기고 새 시대를 이룰 때에 백성된 자격으로 그들을 영접하여서 함께 복을 받게 될 자들이란 말이다.


이렇게 해서 '후 3년 반'의 시작과 전개과정, 교회의 운명, 예비처, 구원받을 자들 곧 왕권과 백성의 상관관계를 성경적으로 상고해보았다. '후 3년 반'은 구원이 이루어지거나 상급이 쌓이는 때가 아니라 세상과 교회가 버림받는 때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증거한다.  

새 시대를 차지할 이 땅의 주의 성도들이여! 잘못된 가르침들에 속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홍수 난 뒤 방주 찾아가는 후회막심의 어리석음을 범치 않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때를 알고 때를 따라 양식을 먹는 복된 자들이여, 일어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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