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5일 일요일

예언을 지켜야 복 받을 때 (계1:3)


예언을 지켜야 복 받을 때

(계1:3) [72.3]

 계 1 :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기독교는 때를 따라 비밀을 증거하고, 때를 따라 그 비밀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하는 것이 사명이다. 오늘날 우리가 깊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이 예언을 지켜야 복 받을 때라는 것이다. 만일 어떤 종이 예언을 지켜야 복 받을 때가 왔다는 것을 모른다면 모든 것이 다 허공을 치는 생활이 되고 말 것이다. 
  
이제 예언을 지켜야 복 받게 되는 것은 어느 때이냐 하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1. 붉은 세력이 허락을 받고 나오게 되는 때이다 (계6:3~4)

하나님께서 오늘날 붉은 세력을 허락하신 것은 누가 예언을 지키나, 못 지키나 시험해 보는 때이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에서 간교한 옛 뱀을 허락하여 말씀을 지키나, 지키지 않나 시험을 해 보았던 것과 같이 지금도 붉은 세력을 허락해 화평을 제하고 서로 죽이게 하는 것은 누가 예언의 말씀을 지키나, 지키지 않나 시험을 해보기 위한 방법이다. 다시 말하면 이것이 즉 심판하기 위한 하나님의 모략이다.


그러므로 금년부터 붉은 말과 협상하는 일이 세계적으로 시작되는 것은 심판기가 온 징조이다. 검은 말이 아무 것도 모르고 나왔다가 오히려 얼룩말에게 먹힘을 당하는 시기가 온 것은 잠시 후에 심판기라는 것을 계시록 6장이 증거하고 있다. 잠깐이라는 이 기간은 시험을 해보는 때이니 누구든지 이 땅에서 재앙을 면하고 복을 받으려면 계시록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켜서 붉은 말과 협상을 하지 않아야만 된다.


우리가 금년부터는 예언의 말씀을 지켜서 복 받게 하는 일에 전력을 두어야 할 것이다. 먼저 우리나라가 국민들까지도 예언의 말씀을 지켜서 붉은 말과 싸우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만일 이때 붉은 짐승 세력과 싸우는 일을 버리고 협상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협상하는 자들에게 오게 될 것이다.
  


2. 흑암이 온 땅을 덮게 되는 때이다 (계9:1~3, 사60:1~3)

하나님께서 흑암을 개방시킨 것은 예언의 말씀을 바로 증거하는 종을 남은 자가 되게 할 목적이다. (이사야 60장)에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오리라” 고 한 것은 (사59:18~21)을 보아서 동방 사람의 입에 말씀이 임하는데 이 말씀으로만 어두움을 물리칠 것을 뜻한 것이다.


(계9:1)이하에도 무저갱에서 올라온 연기가 해와 공기를 어둡게 하는데 그 가운데서 황충이가 나올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아니한 사람만 해하라고 한 것은 예언의 말씀으로 무장한 종이라야 피해를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지금은 마귀 미혹의 흑암이 온 땅을 덮은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눈이 어두운 사람은 이때가 흑암시대라는 것을 모를 것이로되 눈이 밝은 사람은 마귀 미혹의 흑암이 온 땅을 덮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러므로 이 흑암이라는 것은 예언의 봉홧불을 들지 않고는 절대로 물러가지 않는다.
  

이날까지 기독교의 역사는 자범죄로 말미암아 흑암에 빠져 있는 영들을 빛의 나라로 옮겨 놓는 일에 목적을 두었던 것이다 (골1: 12~14). 그러나 지금은 의 나라로 옮겨진 하나님의 자녀를 마귀 흑암으로 한 번 미혹을 해보는 때이다. 그러므로 (이사야 60장)이나 (계시록 9장)의 흑암은 하나님의 자녀를 미혹해 보는 흑암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이 흑암 세력은 마지막 시험인데 예언을 지키면 흑암을 이기는 것이요 지키지 않으면 흑암에 빠지는 것이다.

그러면 어떠한 사람이 전하는 말을 따라가야 흑암을 물리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된다. 지금 많은 사람이 종말관을 들고 나왔지만 그 증거하는 바가 하나님 말씀에 맞지 않으면 자체가 흑암에 빠지는 것이다(사8:20~22).

  

3.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이다 (계22:67)

지금이 주 재림기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성서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첫째:북방 세력을 인력으로 막을 수 없으므로 주 재림기로 본다.(단11:40~12:3)을 보면 북방 세력이 회리바람 같이, 물이 넘침같이 중동으로 내려올 때는 주님 오실 때라는 것을 가르쳤다. 어느 선지나 하나같이 북방 세력을 인력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을 때에 주님께서 재림하실 것을 말했다.

둘째:거짓 선지가 많이 일어나 미혹하므로 주 재림기로 본다 (마24:11~13).지금 거짓 선지가 교권을 쥐고 참된 종들을 탄압하며 교회에 침투하여 양 떼들을 협상주의로 끌고 들어가는 일이 있으므로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라고 본다.

셋째:다시 예언하는 일이 나타났으므로 주 재림기로 본다(계10:11).지금은 이사야서나 모든 소선지서를 본문 그대로 읽어서 증거할 때가 왔고 계시록을 그대로 읽어서 증거할 때가 바로 이때이다. 이러한 때가 왔으므로 성경을 다 알게 되었고, 모든 성경을 증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사람이 1958년 3월 19일에 요한 계시록의 해석을 받아 기록한 후 15년간 성경을 읽어본 결과 계시록과 선지서는 주석이 필요 없고 본문 그대로 읽어서 이 시대를 말할 수 있고 얼마든지 앞으로 환난 가운데서 구원 받는 진리를 증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므로 이때는 분명히 주 재림기라는 것을 증거하게 된다.


이제 우리가 거짓 선지의 미혹을 이기려면 성경 본문을 조금도 가감 없이 그대로 읽어서 변론하면 되는 것이다. 이 사람에게 1964년 9월 24일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와 나를 덮고 불 가운데서 “뢰자” 라는 이름을 주시면서 「새일수도원」을 짓고 변화성도를 일으키는 일을 하라고 하시면서 이 수도원에 다시 예언의 서책이 올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 때부터 7년이 되는 오늘에 얼마든지 이 사람의 입술로 다시 예언의 말씀을 증거할 수 있는 문서 운동이 본격적으로 나오게 된 것은 주 재림기가 임박한 증거라고 본다.


(계22:17)이하를 보면 성령과 신부가 말할 때에는 듣고 가하여도 감하여도 재앙을 받는다고 한 것은 재앙이 올 때에는 신부 자격을 가진 자에게 성령의 말씀이 입에 임하여 증거할 것을 말씀한 것이다. 이것을 보면 성경이라는 것은 사람이 알 수 없고 성신이 알게 해줌으로만 바로 증거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람이 지금 얼마든지 입으로 불러서 책자를 내는 것은 성령의 말씀이라고 확신하는 바이다.

  
결    론

지금은 예언의 말씀을 지켜야 복 받을 때가 분명하다. 그러므로 모든 종들은 금년부터 하나같이 예언의 봉홧불을 높이 들고 나서야만 될 것이다. 양 떼를 살리려면 예언을 밝히 증거하라! 그러면 증거하는 자도 복을 받고 듣고 지키는 자도 복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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